사건/사고

대형마트 애견보관함에 9시간 방치된 푸들

2018년 4월 18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전북 전주 롯데마트 내 애견보관함에 푸들이 무려 9시간동안 방치된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15일 한 견주가 애견보관함에 무려 9시간이나 강아지(푸들)를 방치한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며 동물학대 논란이 되고 있다. 경찰과 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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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돌로 찍어 잔인하게 죽인 고교생들

2018년 4월 18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동물권단체 케어는 최근 SNS를 뜨겁게 달구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던 햄스터 학대사건을 고발조치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18일 케어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영상에는 햄스터를 돌로 찍어 죽이는 장면 등 보기 끔찍한 장면들이 담겨있다. 23초짜리 영상에는 다음과 같은 대화들이 흘러나온다. “야야야 빨리 빨리 빨리” “너가 찍으면 돼” (한차례 가격 후) “아 그거는 안되지 제대로 안하냐 제대로 팍 찍으라고” “어 죽었다 죽었다 빨리 빨리 팍 찍어” (제대로 가격되자) “하하하하하” “OO 이제 벌받겠다” 남학생 A가 기르던 햄스터를 선물받은 여학생 B는 햄스터를 잘 기른다고 했지만 몰래 또래 친구들을 불러 모아 살해를 계획하고 이를 실행에 옮긴 것이었다. 단체 페이스북 메신저 방에서 B가 “오늘 햄스터 죽이는 거 도와줄거야?”라고 메시지를 남겼고, 그 물음에 친구인 C는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케어에 제보한 익명의 제보자에 따르면, 가해는 두 차례에 의해 이뤄졌다. 첫 번째는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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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제주 용강동 쇠몽둥이 슈나우저 학대 용의자 경찰에 붙잡혀

2018년 4월 17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지난 12일 제주시 용강동에서 슈나우저 2마리를 쇠몽둥이로 구타해 매장하려했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제주특별자치도 동물보호센터에서 불과 10미터 떨어진 곳에서 슈나우저 2마리를 쇠몽둥이로 구타하고 매장하려다 이를 목격한 동물보호센터 봉사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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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학대한 남성 찾아…고양이 극적으로 구조

2018년 4월 13일 | 사건/사고,

학대자 부모, “인터넷에서 동물학대 영상 본 후 모방범죄 한 것 같다” 학대자는 3월 22일 강화된 동물보호법에 따라 정식 고발할 예정 고양이는 무사한 상태… 병원에서 처치 후 입양자 물색 예정 [올치올치] 동물권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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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캣쏘우’ 흉내 내는 고양이 학대범에 현상금 300만원

2018년 4월 12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동물권단체 케어는 12일 SNS를 달군 ‘캣쏘우’ 흉내 내는 고양이 학대범에게 현상금 300만원을 걸었다고 밝혔다. 케어는 11일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이 학대자가 오늘 밤 자정에는 고양이를 죽인다고 했답니다.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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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아내, 반려견 학대 논란 사과

2018년 4월 09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반려견 학대 논란이 됐던 샘 해밍턴의 아내가 공식 사과했다. 앞서 지난 7일 샘 해밍턴의 아내는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살아있는 장난감~ 절친인 만두와 가지를 소개합니다~ 배변을 가리지 못해서 교육 중이니 이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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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길고양이 각목 연쇄살해 목격자를 찾습니다”

2018년 4월 09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부산 금정경찰서가 지난해부터 올 초까지 길고양이 3마리를 각목으로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을 찾는데 적극 나섰다. 동물자유연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30일(목) 새벽 부산 금정구 청룡예전로 17 동산오차드힐 아파트 부근에서 길고양이 한 마리가 각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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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미용사 학대로 쇼크사한 말티즈…경찰 수사 중

2018년 4월 03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애견미용을 받던 2kg이 안되는 소형견 말티즈가 학대를 받고 쇼크사해 충격을 주고 있다. 대구 북구의 한 동물병원에서 애견미용사가 말티즈를 학대한 영상이 SNS에 퍼지며 경찰이 수사에 나선 것. 3일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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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목줄로 묶어 놓고 키워…동물학대 논란

2018년 3월 30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지난 26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이게 동물학대인가요?”란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 작성자는 “동물 학대인지 아닌지 의견 부탁드립니다”며 “신랑과 이야기 하다가 싸웠는데 같이 보려고 여쭤봅니다. 누구 의견인지는 안 쓰고 A와 B로 쓸게요”라고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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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 공기총으로 쏘고 차로 들이 받은 60대 남성

2018년 3월 28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지난 25일 부산 강서구에서 진돗개 머리에 공기총을 쏘고, 그것도 모자라 차량으로 밟은 60대 남성을 검찰이 4시간만에 풀어줘 논란이 커지고 있다. 동물자유연대에 따르면 박모(65) 씨는 25일 오전 8시 20분경 한 농로에서 차량을 타고 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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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운동시킨다며 목줄 잡고 운전한 50대 입건

2018년 3월 20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개에 목줄을 채운채 운전한 50대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동물학대 혐의로 A(50대)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7일 오전 10시 13분께 안산시 반월공단 내 도로에서 자신이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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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검단공단 얼굴 화상 고양이…화염방사기 학대 추정

2018년 3월 20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최근 또다시 끔찍한 길고양이 학대사건이 발생, 사람들을 경악케했다. 대구시 검단공단에서 얼굴에 심한 화상을 입은 길고양이가 발견된 것. 고양이는 얼굴 피부가 녹아내린 채로 기운 없이 공터에 움츠려 있었고, 한 시민의 신고로 지난 3일 대구유기동물보호소로 입소되었다. 5일에 게시된 보호공고글을 제보자가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보호소에서 고양이를 인계 받아 치료하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막대한 치료비와 범인을 찾기 위해 동물권단체 케어에 도움을 요청했다. 고양이의 얼굴은 심한 화상으로 인해 피부가 완전히 죽어버렸고, 귀도 괴사되어 절단을 해야 하는 상태였다. 오른쪽 눈은 고름이 가득차 있었고 시력도 장담할 수 없었다. 의료진 소견은 화상의 원인은 순간적인 강한 불에 의한 것으로 토치 같은 분사형 화염방사기로 당한 것으로 추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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