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애견호텔에서 소형견 허스키에 물려 죽어(영상)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애견호텔에서 자신의 강아지가 허스키에 물려 과다출혈로 죽은 사연이 게재됐다.   글 작성자이자 견주인 A씨는 “사랑하는 애견이 애견카페에서 도살당했습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CCTV 영상을 올렸다.   A씨가 올린 글에 따르면 마흔을 바라보는 평범한 가장으로 늦은 ...
  • 전북대, 개교 70주년 기념 ‘반려동물 한마당’ 개최

    전북대학교는 전북대 수의과대학 학생회가 익산 특성화캠퍼스를 알리고 지역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반려동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3일(토) 오후 1시부터 익산 특성화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날 행사는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확대 등을 위한 본행사와 함께 각종 부스가 ...
  • 농촌진흥청, ‘동물매개치유 문화교실’ 호응 얻어

    농촌진흥청의 ‘동물매개치유 문화교실’이 참여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농진청은 지난 16일 농촌진흥청 농업과학도서관에서 ‘동물매개치유 문화교실’ 3기 수업을 진행했다.   도시민에게 반려동물과 교감을 나누는 치유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전주·완주를 비롯해 서울과 청주 등에서 도시민 가족 총 35명이 참석했다. 특히, 전북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해 눈길을  […]

  • “일본은 잔인한 돌고래 학살을 즉각 중단하라!”

    동물단체들은 오늘 오전 서울 주한일본대사관과 부산 일본영사관 앞에서 일본 다이지 돌고래 학살을 중단하라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핫핑크돌핀스, 동물권단체 케어,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 동물복지문제연구소 어웨어, 동물을 위한 행동, 시셰퍼드코리아,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동물자유연대 등의 8개 단체들은 일본은 잔인한 돌고래 학살을 즉각 ...
  • 케어, 부천 마지막 개농장 폐쇄

    동물권단체 케어(대표 박소연)는 15일 낮 12시, 부천시의 한 개농장을 긴급 폐쇄하고 사육되고 있던 식용견 40마리를 구조했다.   이날 2시간에 걸친 긴급 구조 현장에는 케어 박소연 대표와 케어활동가, 자원활동가 1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개농장에서 사육되고 있던 식용견 40여 마리 개들은 케어의 전문 구조활동가들에 의해 한 ...
  • “개 전기도살 무죄판결은 파기되어야”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는 2심 진행중인 ‘개 전기도살 무죄 사건’과 관련, 무죄판결의 파기를 요구하는 법률가 단체들의 의견서가 잇따라 제출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동물권연구단체 PNR'(이하 PNR)과 ‘동물의 권리를 옹호하는 변호사들’(이하 동변)에서는 13일 각각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고등법원과 서울고등검찰청에 의견서를 제출했다.   PNR은 “동물보호법 및 축산물위생관리법에서 ...
  •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편자 없이 다리 절며 꽃마차 끈 검은 말 구조돼

    폭염이 한창이던 지난 8월, 일산 원마운트에서 꽃마차를 끄는 말들에게 동물학대가 아니냐는 비난 여론이 거셌다.   여론이 잠잠해지나 했지만 이번엔 충남 보령의 무창포 해수욕장의 꽃마차가 관광객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13일 동물권단체 케어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는 소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