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멀쩡한 반려묘 길고양이로 속여 지원금 챙긴 수의사

2018년 5월 24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집사가 있는 집고양이를 길고양이로 속여 중성화 수술비용 지원금을 챙긴 혐의로 수의사가 경찰조사를 받고 있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최근 관련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의사 A(52) 씨의 사기 혐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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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고양이에 물뿌리고 밀폐된 지퍼백에 넣어 학대 자행

2018년 5월 18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새끼 고양이 2마리를 잔인하게 학대하는 사진과 영상이 SNS를 타고 퍼지며 네티즌들을 분노케하고 있다. 18일 새벽 페이스북 이용자 A씨는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충격적인 사연을 올렸다. A씨에 따르면 17일 낮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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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수술 후 부작용으로 고개 돌아간 강아지와 견주 앞에서 웃은 동물병원 원장

2018년 5월 17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수술 부작용으로 고개가 돌아가 고통 받고 있는 반려견과 견주 앞에서 웃은 동물병원 원장.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동물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후 고개가 돌아가는 부작용으로 장애를 갖게 된 반려견 여름이(말티즈,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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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권 시위에 개 6마리 동원한 육견단체협의회

2018년 5월 17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지난 16일 한국육견단체협의회는 오후 1시부터 여의도 국민은행 동관 앞부터 민주당사까지 집회신고를 내고 ‘생존권 보장 촉구’ 집회를 개최했다. 지난 4월 26일에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실 인근에서 육견 10여마리를 좁은 우리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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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길고양이 토막 살해

2018년 5월 16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분당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지난 3월부터 길고양이를 토막 살해하는 잔혹한 사건이 발생했다.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대표 임순례)는 16일 분당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지난 3월 이후 3건의 동물학대 의심사건이 발생하고 있다는 제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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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2마리 염산테러 당해…경찰 수사 중

2018년 5월 16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부산의 한 주택가에서 염산테러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길고양이 2마리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15일 고양이의 신체를 훼손한 혐의(동물보호법 위반)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부산 길고양이 보호연대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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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애견카페서 강아지 사체 3구 발견

2018년 5월 11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청주의 한 애견카페에서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해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강아지 사체들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11일 동물학대방지연합과 청주 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흥덕구의 한 애견카페에 방치된 쓰레기봉투에서 강아지 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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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에 개 매달고 끌고 다녀…시민들 경악

2018년 5월 07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경북 성주군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에 묶여 끌려다니는 개의 영상이 SNS를 타고 퍼지며 네티즌들이 경악하고 있다.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6시 40분경 경북 성주군 선남면 도성리 30번 국도 대구방향 도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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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시장서 탈출한 개 대로변서 학대한 종업원에 벌금 100만원

2018년 4월 27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작년 8월 부산 구포 개시장에서 훤한 대낮에 대로변에서 개를 질질 끌고다닌 탕제원 종업원에 벌금 100만원이 선고됐다.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3단독 이춘근 판사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탕제원 종업원 김모(36) 씨에게 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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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애견보관함에 9시간 방치된 푸들

2018년 4월 18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전북 전주 롯데마트 내 애견보관함에 푸들이 무려 9시간동안 방치된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15일 한 견주가 애견보관함에 무려 9시간이나 강아지(푸들)를 방치한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며 동물학대 논란이 되고 있다. 경찰과 롯데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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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돌로 찍어 잔인하게 죽인 고교생들

2018년 4월 18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동물권단체 케어는 최근 SNS를 뜨겁게 달구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던 햄스터 학대사건을 고발조치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18일 케어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영상에는 햄스터를 돌로 찍어 죽이는 장면 등 보기 끔찍한 장면들이 담겨있다. 23초짜리 영상에는 다음과 같은 대화들이 흘러나온다. “야야야 빨리 빨리 빨리” “너가 찍으면 돼” (한차례 가격 후) “아 그거는 안되지 제대로 안하냐 제대로 팍 찍으라고” “어 죽었다 죽었다 빨리 빨리 팍 찍어” (제대로 가격되자) “하하하하하” “OO 이제 벌받겠다” 남학생 A가 기르던 햄스터를 선물받은 여학생 B는 햄스터를 잘 기른다고 했지만 몰래 또래 친구들을 불러 모아 살해를 계획하고 이를 실행에 옮긴 것이었다. 단체 페이스북 메신저 방에서 B가 “오늘 햄스터 죽이는 거 도와줄거야?”라고 메시지를 남겼고, 그 물음에 친구인 C는 “당연하지”라고 답했다. 케어에 제보한 익명의 제보자에 따르면, 가해는 두 차례에 의해 이뤄졌다. 첫 번째는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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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제주 용강동 쇠몽둥이 슈나우저 학대 용의자 경찰에 붙잡혀

2018년 4월 17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지난 12일 제주시 용강동에서 슈나우저 2마리를 쇠몽둥이로 구타해 매장하려했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제주특별자치도 동물보호센터에서 불과 10미터 떨어진 곳에서 슈나우저 2마리를 쇠몽둥이로 구타하고 매장하려다 이를 목격한 동물보호센터 봉사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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