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당진 동물병원 앞 피해 보호자들 시위 현장

2019년 11월 15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충남 당진의 한 동물병원 의료사고 논란과 관련 피해 보호자들이 15일 오전 해당 동물병원 앞에서 침묵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해당 동물병원은 이와 관련해 허위사실 유포시 민⋅형사상 고발 조치를 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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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시아’ 주의보…모르고 떠나보내지 않도록 대비 철저히

2019년 11월 14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몇 년 전 제주도로 이사해 반려견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황지희 씨는 최근 바베시아증으로 8년을 함께한 펀치를 하늘나라로 보내야 했습니다. 지희 씨는 아직도 많은 반려인들이 바베시아증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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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경의선 숲길 고양이 학대’ 30대 징역 1년 6개월 구형

2019년 11월 06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지난 7월 서울 마포구 경의선 책거리에서 고양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지난 5일 오전 서울서부지법 형사7단독 유창훈 판사 심리로 열린 이 사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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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3달새 8마리 죽은 동물병원…보호자들 원성 하늘 찔러

2019년 10월 28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충남 당진시의 한 동물병원에서 3달새 반려견 8마리가 사망하는 의료사고 의심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중순 오픈한 이 동물병원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저희 취재진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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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동물보호센터 유기견 사체, 동물사료로 사용

2019년 10월 21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제주도가 직영 동물보호센터에서 올해 자연사하거나 안락사한 3800여마리의 유기견 사체가 동물사료 원료로 사용된 사실을 확인하고 관리 미흡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제주도 동물위생시험소는 20일 “자연사하거나 안락사한 동물 사체를 위탁 처리하는 업체가 유기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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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종 치료중 사망한 ‘하나’…원장 “책임 1도 없어”

2019년 10월 01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지난 6월 경기도 구리시의 한 동물병원에서 폐수종 치료를 받던 ‘하나'(말티즈, 여, 12세)는 보호자와 작별 인사도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 입원하지 하루 반나절만에 황망하게 세상을 떠난 하나의 사진을 붙잡고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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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매장식 살처분, 농식품부는 제대로 소명하라”

2019년 9월 20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동물권단체 동물해방물결은 파주 돼지농장의 살처분에 대해 비판하며 논평을 발표했다. [논평] 또다시 자행된 생매장식 살처분, 농림축산식품부는 제대로 소명하고 시정하라! 17일 국내 최초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된 파주 돼지농장의 살처분 현장에서 <오마이뉴스>의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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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고촌읍 ‘식용 목적 개 경매장’ 폐쇄

2019년 8월 28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동물해방물결과 동물구조119는 전국 각지에서 실어 온 수많은 개를 식용 목적으로 경매, 유통하던 김포 고촌읍 개 경매장이 오늘부로 완전히 철폐됐다고 28일 밝혔다. 널리 알려진 개 농장, 도살장에 이어, 법의 사각지대에 있는 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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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갱님~ 대장균, 방부제 범벅된 값비싼 수제사료 사세요”

2019년 8월 27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값비싸지만 좋은 재료와 정성으로 만든다는 수제사료 일부 제품에서 대장균군이 검출돼 반려인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반려동물용 수제 사료와 간식 25개 제품에 대한 안전 조사를 한 결과 대장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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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으로 가는 꽃마차…”밥은 먹고 다니니?”

2019년 8월 20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올해도 어김없이 낮과 밤 하루 종일 제주 함덕해수욕장 도로를 내달리는 꽃마차 말들의 소리 없는 절규가 들리는 듯 하다. ‘꽃마차가 안 보인다. 올해부터 영업 중단인가?’라고 생각하는 순간 저 멀리 들려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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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치올치 포토] 제주 함덕해수욕장 꽃마차 말…작년에 이어 올해도

2019년 8월 19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지난 18일 제주 함덕해수욕장에서 밤이 늦도록 작년에 이어 올해도 꽃마차를 끌고 있는 말. 관광지를 오가는 시민들의 동물보호 인식이 확대된 바를 증명하듯 “어떻게~ 불쌍해~”란 말이 여기저기 터져나왔다. [올치올치] 반려동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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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학대받은 코끼리 수입 ‘점보빌리지’ 불매 캠페인 진행

2019년 8월 12일 | 사건/사고,

[올치올치] 동물권행동 카라(이하 ‘카라’, 대표 임순례)는 필연적으로 학대행위가 수반되는 코끼리 트레킹 및 테마쇼를 팔고 있는 관광상품 근절을 위해 올해 ‘착한여행 – FREE 코끼리’ 캠페인을 시작했다. 8월 12일 ‘세계 코끼리의 날’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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