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펫푸드, 고양이 입맛 사로잡는 종합 보양간식 ‘캐츠랑 저요저요’ 출시

대주펫푸드가 11일 새로운 고양이 간식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캐츠랑 저요저요(Catsrang Yumme Yumme)’는 고양이가 좋아하는 총 4가지 맛으로 구성된 캣트릿츠 간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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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캐츠랑 저요저요'(대주펫푸드 제공)

 

소화 흡수율이 좋은 닭고기, 민감한 피부와 장에 좋은 양고기, 타우린과 단백질이 풍부한 참치, 불포화 지방산과 DHA를 함유한 연어 등 반려묘가 좋아하는 4가지 라인업을 선보인다. 대주펫푸드의 인기 상품인 ‘캐츠랑’의 노하우가 그대로 담겨 있어 뛰어난 기호성을 자랑한다.

 

회사 관계자는 “저요저요는 ‘종합보양간식’이라는 재미있는 명칭 그대로 반려묘에게 꼭 필요한 영양분을 모두 제공한다”며 “반려묘의 3대 고민인 헤어볼, 요로 결석,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프리미엄 원료를 아낌 없이 넣은 영양간식이기 때문이다. 헤어볼 관리에 도움이 되는 차전자피, 요로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DL-메치오닌과 크랜베리, L-라이신과 타우린까지 필수 성분을 빠짐 없이 함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저요저요’는 각종 온⋅오프라인 판매처에서 손쉽게 구입이 가능하다. 총 중량은 60g으로 지퍼백 포장을 도입해 간편하게 나누어서 급여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구성했다.

 

오랜 역사와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국내 사료 기업 대주펫푸드에서 새로 출시한 간식이 유독 수입제품 점유율이 심한 국내 펫푸드 시장에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대주펫푸드는 사료 국산화 선두 기업인 대주산업주식회사의 반려동물 토탈 케어 브랜드다. 대주펫푸드는 건강한 사료를 만들어 제공하는 것은 물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생명을 가진 동물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