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현정 기자

산책이 가고 싶은 반려견의 행동은?

[올치올치] 산책이 가고 싶어 조르는 귀여운 반려견의 행동은 저마다 다를 것이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산책 가고 싶은 반려견의 심쿵한 사연이 올라와 화제다. 글 작성자는 ‘산책이 급할 땐 산책인형을 물고 나오는 리트리버ㅋ’라는 제목으로 반려견 상글이의 산책 사연을 소개했다. 이 반려인은 “9살 진도믹스, 8살 골든 리트리버, 2살 골든 리트리버 이렇게 삼형제 중 둘째 상글이는 아가 때부터 의사표현이 뚜렷한 녀석인데요. 동생이나 형아가 먼저 산책을 다녀와도 얌전히 잘 기다리지만 간혹 사정이(?) 생겨 자기가 먼저 산책을 나가고 싶을 때면 이렇게 산책인형을 물고 나오지요ㅎㅎ”라며 상글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이거 물고 나오면 무조건임ㅋㅋ 첫째 방글이고 막내 몬테고간에 산책 준비하던거 다 접어두고 상글이부터 바로 데리고 나가야해요ㅋㅋㅋ” 그러면서...

Read More

심장사상충약 동물병원이 약국보다 최대 2배 비싸

[올치올치] 동물병원에서 판매하는 심장사상충 예방약 가격이 동물약국 보다 최대 2배 이상 비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소비자원은 서울에 있는 동물병원과 동물약국 100곳을 대상으로 반려견용 심장사상충 예방약 9종의 판매 가격을 조사해 보니 먹는 예방약 7종의 동물병원 평균 판매가격(내용물 낱개 기준)이 동물약국보다 12.2~110% 비쌌다고 밝혔다. 바르는 예방약 2종의 평균 판매가격의 경우에는 동물병원이 동물약국보다 19.5%나 24.3% 비쌌다. 먹는 심장사상충 예방약 중 동물병원과 동물약국에서 가장 많이 취급하고 있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의 ‘하트가드 플러스’는 동물병원의 개당 평균 판매가격(8952원)이 동물약국(5656원)보다 58.3% 더 비싸게 판매됐다. ‘하트골드 츄어블’은 동물약국에선 3333원이었지만 동물병원에선 2배 이상 비싼 7천원이었다. 바르는 심장사상충 예방약 중 가장 많은 곳에서 판매되고 있는 바이엘코리아의 ‘애드보킷’은 동물병원의 개당 평균 판매가격(1만5583원)이 동물약국(1만2625원)보다...

Read More

최신 기사


올치올치 페이스북

올치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