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

안양서 가시나무에 목 매달려 숨진 새끼고양이…경찰 수사 중

안양서 가시나무에 목 매달려 숨진 새끼고양이…경찰 수사 중

태어난지 한달 반 밖에 되지 않은 새끼고양이를 누군가 가시나무에 목 매달아 숨지게 하는 사건이 발생,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끔찍한 사건이 발생한 건 지난 6일 밤. 경기도 안양시 호계2동 S ...
양파망에 왠 강아지가?…동물학대 논란

양파망에 왠 강아지가?…동물학대 논란

경북 경산에서 양파망에 강아지들을 담은 채 방치했다는 트럭 차주가 논란이 되고 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5일 새벽 페이스북에 ‘양파망에 담겨진 채 트럭에 실려 덜덜 떠는 강아지들’이란 제목으로 양파망에 갇혀 옴짝달싹 ...
반려동물 키울 때 최고의 무개념 행동 1위는?

반려동물 키울 때 최고의 무개념 행동 1위는?

반려동물을 키울 때 최고의 무개념 행동 1위는 무엇일까?   디시인사이드가 지난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반려동물 키울 때 최고의 무개념 행동은?’이란 제목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폭행 및 학대’가 1247명 14%로 1위에 올랐다.   1위를 차지한 ‘폭행 및 학대’는 최근 반려동물 관련 논란 중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하는 ...
부천서 잔인하게 살해된 길고양이 사체 잇따라 발견…경찰 수사 중

부천서 잔인하게 살해된 길고양이 사체 잇따라 발견…경찰 수사 중

부천에서 길고양이를 잔인하게 살해하고 사체까지 심하게 훼손한 사건이 벌써 3번째. 추가 범행이 우려되고 있다.   부천동물사랑연대에 따르면 지난 10월 27일 오후 경기 부천시 상동 홈플러스 부근에서 생후 3개월 정도로 보이는 ...
천안서 오토바이에 끌려간 강아지 두 마리…유기동물보호소에 인계

천안서 오토바이에 끌려간 강아지 두 마리…유기동물보호소에 인계

충남 천안의 60대 남성 A씨가 오토바이에 강아지 두 마리를 줄로 묶어 끌고간 사건이 SNS를 타고 퍼지며 경찰이 수사에 착수, A씨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   천안동남경찰서 관계자는 올치올치와의 통화에서 “A씨는 1950년생 ...
오토바이에 강아지 2마리 줄로 묶어 끌고 다닌 60대 남성

오토바이에 강아지 2마리 줄로 묶어 끌고 다닌 60대 남성

충남 천안에서 60대 남성이 오토바이에 강아지 2마리를 줄로 묶어 끌고 다닌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충남 천안동남경찰서에 따르면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지난달 31일 오후 5시40분께 동남구 대흥동 중앙장례식장 앞 도로에서 ...
고양이 2개월 넘게 학대한 PC방 업주

고양이 2개월 넘게 학대한 PC방 업주

서울 신길동 길고양이 학대 사건이 발생한지 이틀만에 경기도 고양시에서 한 남성이 키우는 고양이를 벽에 집어 던지고 마구 때리는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더하고 있다.   고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7일 새벽 1시 ...
새끼 길고양이 항아리에 넣고 소변 본 20대男…동물학대 혐의 수사중

새끼 길고양이 항아리에 넣고 소변 본 20대男…동물학대 혐의 수사중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발생한 새끼 길고양이 학대범의 신원이 밝혀지기 시작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길고양이 학대 사건과 관련해 범인을 잡기 위해 현상금 300만 원을 걸고 지난 6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
카라, “개고기 합법화 집회에 동물 동원은 명백한 동물학대”

카라, “개고기 합법화 집회에 동물 동원은 명백한 동물학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는 오늘 오후 1시반 서울 종로경찰서 앞에서 살아 있는 동물을 시위용품으로 신고 접수한 경찰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카라에 따르면 “지난 22일 육견협회 집회 당시 이들의 행동은 동물의 학대를 금지하고 ...
동물보호단체 및 유관단체, “개 전기도살 무죄판결 파기하고, 가해자 처벌해라”

동물보호단체 및 유관단체, “개 전기도살 무죄판결 파기하고, 가해자 처벌해라”

‘개 전기도살 무죄판결 사건’의 항소심 선고를 이틀 앞둔 26일 오후 동물보호단체와 유관단체들은 1심 무죄판결 파기 및 동물학대 피의자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대표 임순례), 동물유관단체협의회(대표 박운선), 동물자유연대(대표 조희경) 등 3개 단체는 26일 오후 1시 30분 서울고등법원이 ...
여자친구 반려견 우산으로 때려죽인 30대 남성 하는 말 “어이가 없네요”

여자친구 반려견 우산으로 때려죽인 30대 남성 하는 말 “어이가 없네요”

여자친구의 반려견이 자신을 물었다며 우산으로 수차례 때려 죽인 30대 남성이 네티즌들의 분노를 폭발시키고 있다.   서울동물학대방지연합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서울 강북구의 한 주택가에서 남자친구인 30대 남성 A씨가 여자친구의 가족이나 다름 ...
강아지들 보는 앞에서 고압전기로 개 7마리 도살한 60대 검찰 송치

강아지들 보는 앞에서 고압전기로 개 7마리 도살한 60대 검찰 송치

개농장 불법 운영에 같은 종 강아지들이 보는 앞에서 개 7마리를 고압전기로 도살한 60대가 검찰에 송치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동물보호법·축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개농장주 나모(67)씨를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편자 없이 다리 절며 꽃마차 끈 검은 말 구조돼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편자 없이 다리 절며 꽃마차 끈 검은 말 구조돼

폭염이 한창이던 지난 8월, 일산 원마운트에서 꽃마차를 끄는 말들에게 동물학대가 아니냐는 비난 여론이 거셌다.   여론이 잠잠해지나 했지만 이번엔 충남 보령의 무창포 해수욕장의 꽃마차가 관광객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13일 동물권단체 ...
전기꼬챙이로 개 도살 1심 무죄 판결…檢 “법리 오해 있다”

전기꼬챙이로 개 도살 1심 무죄 판결…檢 “법리 오해 있다”

전기가 흐르는 쇠꼬챙이로 개를 도살하는 이른바 ‘전살법’으로 개를 죽인 혐의로 기소된 농장주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한 검찰이 “법리를 잘못 이해한 판결”이라고 주장했다.   검찰은 22일 서울고법 형사2부(이상주 부장판사) ...
부산 구포 개시장 동물학대자 2명 검찰 송치

부산 구포 개시장 동물학대자 2명 검찰 송치

부산 구포 개시장 누렁이 사건의 ‘ㅇ’탕제원 업주와 직원 2명이 검찰에 송치됐다.   동물권단체 케어, ADF(개고기를 반대하는 친구들),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전국동물보호활동가연대 등의 동물보호단체들은 22일 구포 개시장에서 잔인한 방식으로 개를 학대하고 도살한 탕제원을 찾아, 부산 구포시장에서 ...
동물보호단체, “구포개시장 철폐 서둘러야”

동물보호단체, “구포개시장 철폐 서둘러야”

동물권단체 케어, ADF(개고기를 반대하는 친구들),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전국동물보호활동가연대 등의 동물보호단체들은 오늘 오후 12시 부산 구포개시장 앞에서 지난 17일 벌어졌던 구포 개학대사건을 고발하고 강력처벌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 단체들은 “이번 사건은 살기 ...
부산 구포 개시장 누렁이 학대범 검거

부산 구포 개시장 누렁이 학대범 검거

부산 구포 개시장에서 누렁이를 잔인하게 줄로 묶어 끌로간 동물학대범이 검거됐다. 학대범은 인근의 ‘ㅇ’탕제원 주인.   부산 북부경찰서는 17일 오후 부산 구포 개시장 내 도로에서 개소주를 하려다 탈출한 개를 발견하고 이를 ...
(영상) “부산 구포 개시장 동물학대자를 찾습니다”

(영상) “부산 구포 개시장 동물학대자를 찾습니다”

훤한 대낮에 도로에 개를 질질 끌고다닌 남성의 동물학대 영상이 퍼지며 네티즌들을 분노케하고 있다.   17일 동물권단체 케어는 페이스북에 누렁이 강아지 한 마리를 인정사정없이 개고기 시장으로 끌고간 남성의 영상을 공개했다.   ...
인천 공방 길고양이 살해범에 벌금 600만원 선고

인천 공방 길고양이 살해범에 벌금 600만원 선고

작년 7월 인천의 한 공방 테라스에 있던 새끼 길고양이를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이 벌금형을 받았다.   인천지법 형사6단독 임정윤 판사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9)씨에게 벌금 600만원을 선고했다. ...
강아지 목욕 맡겼더니…눈 실핏줄 터지고 멍들어

강아지 목욕 맡겼더니…눈 실핏줄 터지고 멍들어

지난 5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강아지 목욕을 맡긴 후 데려왔는데 학대 당한 흔적이 있다며 어떻게 해야할지 의견을 묻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되고 있다.   글작성자 A씨(27, 여)는 타지에서 강아지 2마리와 살고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