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스퀘어독스, 에이지펫과 산학협력(MOU) 체결

[올치올치]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하 서종예, SAC)와 반려견 복합문화센터 스퀘어독스(대표 조성희), 반려동물 장례서비스 에이지펫(대표 서홍재)이 산학협력(MOU)을 체결했다.

서종예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에는 서종예 김민성 설립자를 포함해 김태형 이사, 안충기 교수(前KBS 주주클럽 해피버스 자문위원), 이호형 교수(한국애견협회 전견종 심사위원) 등 서종예 임직원들과 스퀘어독스 조성희 대표, 에이지펫 서홍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스퀘어독스는 애견호텔, 애견유치원, 애견카페&운동장, 애견살롱, 용품쇼핑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려견 복합문화센터로 다양한 반려견들과 보호자들이 즐겨 찾는 곳이며, 에이지펫은 반려동물 장례서비스 업체로 반려동물들의 장례, 봉안, 추모 등을 담당하고 있다.

스퀘어독스 조성희 대표는 “서종예 애완동물계열은 다양한 어질리티, 프리스비 대회 등에서 우승하며 많은 쾌거를 이루고 있다고 들었다. 현재 스퀘어독스에도 서종예 졸업생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실력과 태도 등에서도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도 서종예의 좋은 인력들과 함께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에이지펫 서홍재 대표는 “반려동물 인구가 천만에 육박할 정도로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현재까지 한국의 반려동물 문화는 미흡한 면이 많다. 서종예는 예전부터 반려동물 문화에 큰 관심이 있었고, 다양한 반려동물 축제 및 문화 개선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들었다. 반려동물에 대한 다양한 산업들과 문화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에이지펫과 서종예 애완동물계열이 함께 노력하면서 좋은 결과들을 가져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종예와 스퀘어독스, 에이지펫은 이번 산학합력을 통해 ‘우수인력 추천 및 현장실습의 기회 제공’, ‘다양한 반려동물 관련 캠페인 및 운동 공동 진행’ 등 반려동물 전문 인력 양성과 반려동물 복지 및 문화 개선에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

서종예는 그 동안 한국애견연맹(KKF), 한국애견협회(KKC) 등 반려동물계의 대표적인 단체들을 비롯해 다양한 기관, 업체들과 산학협력 체결을 통해 다양한 반려동물 축제 진행, 재학생들의 실습과 체험, 더욱 나아가 취업까지 연계하는 등 반려동물 명문학교로서 많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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