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정하린 기자

“우리 아이도 봄맞이 단장 해줄까”

[올치올치] 겨울이 지나고 꽃이 만개한 봄이 돌아왔다. 한동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외출과 산책을 줄이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했던 보호자들도 기간이 길어지고 반려견의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잠깐이라도 바깥 공기를 쐬어주고자 산책을 시도하고 있다. 봄은 기온이 오르고 나들이가 증가하는 철인 만큼 사람도 화사하고 산뜻한 스타일로 꾸미듯이 반려동물에게도 봄 단장을 해주고 싶은 보호자들의 니즈가 커지는 시기다. 겨울보다 산책이나 외부 활동이 늘어나기 때문에 평소보다 털 관리 상태나 스타일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 잘 관리되어 윤기 흐르는 털과 세련되고 감각적인 의상, 쉽게 보지 못한 특이하거나 예쁜 아이템 등 반려동물에 대한 세심한 관리 및 준비물이 있어야 우리 반려동물을 돋보이는 인기스타로 만들 수 있다. 봄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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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애견훈련 전공, 쾌적한 환경의 야외견사 증축

[올치올치]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하 서종예, SAC) 애완동물계열에서 자체 훈련견들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야외견사를 추가 증축했다고 밝혔다. 서종예 애견훈련 전공에서는 라셀, 옌, 닌자(보더콜리), 싹고, 스타(말리노이즈), 엑스(휘핏), 구마(레브라도 리트리버), 비너스(카네코르소), 피피(잭러셀테리어), 싹이(셔틀랜드쉽독), 쵸파(웰시코기), 진돌이, 진순이(진돗개) 등 20여마리의 자체 훈련견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서종예 애견훈련 전공 학생들은 학교 자체 훈련견들을 직접 관리하고 교감하며, 다양한 대회에 출전해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동물복지가 새로운 이슈로 떠오른 만큼, 훈련견들이 더욱 쾌적하고 좋은 환경에서 휴식을 취하면 좋을 것 같다는 서종예 애견훈련 전공 교수,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존의 실내 견사 뿐만 아니라, 추가로 야외 견사까지 증축하면서 훈련견들의 복지 역시 증대되고 있다. 더불어 서종예 애견훈련 전공은 실내, 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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