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정하린 기자

내 아이 얼룩진 슬픈 눈…울지마마이펫, ‘지워라 눈물자국’ 출시

[올치올치] 네 집 건너 한 집 꼴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대. 동네 공원만 나가도 알 수 있듯 개와 고양이가 반려동물로서 절대적으로 많다. 때문에 관련 케어 방법과 제품도 보다 세심해지고 꼼꼼해졌다. 하지만 아무리 목욕을 시키고 관리를 해도 동물 눈가 특유의 눈물자국은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다. 많은 보호자들에게 흔한 고민이기도 한 눈물자국은 얼핏 버려진 동물처럼 보여 속상함을 배로 키우기도 한다. 최근 이러한 반려동물 보호자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눈물자국 제거 전용 제품이 출시됐다. 울지마마이펫(대표 김화영)의 ‘지워라 눈물자국’으로 사람보다 예민한 동물의 눈에 순하게 작용해 깨끗하고 말끔하게 눈물 자국을 제거해준다. 고양이보다 개에게 유독 자주 나타나는 눈물자국은 눈 밑 털 색깔이 붉게 변해 위생뿐만 아니라 미용 면에서도 보호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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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개식용 종식이라는 국가적 방향성 제시한 청와대”

[올치올치] 동물권행동 카라는 최근 개식용 종식 국민청원에 대한 청와대의 답변에 대해 공식 논평을 발표했다. 아래는 논평 전문. 지난 10일 청와대는 개식용 종식을 열망하는 40만 국민 청원에 대한 공식 답변을 내놓으며 대한민국이 장차 개식용 산업에 종지부를 찍을 것임을 분명히 못 박았다. 또한 현행 축산법상 가축에서 개를 제외시켜 달라는 요청에 대해 “정부가 ‘식용견’ 사육을 인정하는 것으로 오해받는 측면도 있어 가축에서 개를 제외하도록 축산법 관련 규정 정비를 검토하겠다.”고 말해 개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한 축산동물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 청와대는 국민청원 웹페이지에 30일간 20만 명 넘게 동참한 청원에 대해 답변을 내놓고 있는데 이 같은 청와대의 답변은 최근 <개를 가축에서 제외하라>, <동물도살 금지법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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