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정하린 기자

반려견 목줄 2m로 제한…미용실 CCTV 의무 설치해야

[올치올치] 개 물림 사고가 빈발하는 가운데 정부가 시민 안전을 위해 반려견의 외출용 목줄 길이를 2m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정부는 또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 등의 건물 내부의 공용공간에서는 견주가 동물을 안거나, 목걸이를 잡도록 하는 등의 방향으로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0일 이런 내용의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발표하고 다음달 21일까지의 입법 예고 기간에 국민들의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반려견 놀이터 등 시·도 조례로 정하는 시설에서는 목줄 길이를 더 길게 하거나 줄일 수 있도록 했다. 반려동물 관련 영업자 관리도 강화한다. 개, 고양이, 토끼, 페럿, 기니피그, 햄스터 등 반려동물 6종에 대해 생산업 인력 기준을 75마리당 1인에서 50마리당 1인으로 강화했다. 그리고 반려동물의 출산 이후 다음 출산...

Read More

“반려견도 명절증후군 있어요”…명절증후군 예방법

[올치올치] 올해 추석 연휴도 코앞으로 다가왔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400만 가구 1000만 반려인 시대에서 600만 가구 1500만 반려인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만큼 명절 연휴도 반려동물과 함께 보내는 것이 익숙해지고 있다. 하지만 반려인들은 매 명절을 앞두고 항상 고민이 깊어진다. 명절에 먼 곳으로 친인척들을 보러 가는 경우나 명절 연휴를 이용해 여행이라도 가려고 치면 가족 같은 반려견을 집에 혼자 두기에도 힘들고, 함께 데리고 장거리 이동을 하는 것도 반려견에게 큰 스트레스가 되진 않을지 걱정이 되기 때문이다. 반려견과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연휴를 보내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준비하고, 주의할 점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자동차나 기차 등을 이용해 장시간 이동한다면, 반려견의 안전을 고려하고 멀미를 예방해라....

Read More


올치올치 페이스북

올치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