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반려동물 종양 첨단 영상장비로 진단 가능해졌다

2018년 5월 04일 | 애니멀라이프,

[올치올치] 충북대 수의과대학 동물의료센터에 핵의학과가 개설돼 반려동물의 종양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방사선 치료가 가능해졌다. 지난 1일 문을 연 핵의학과는 국내 동물의료센터 최초로 ‘PET-CT'(양전자방출전산화단층촬영장치)를 도입했다. 또한 국내 수의과대학 및 동물병원 최초로 체내 영상검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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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5월 5일 ‘2018 반려동물 한마당’ 개최

2018년 4월 18일 | , 행사

[올치올치]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수의과대학 동물의료센터가 주최하고 수의대학생회가 주관하는 ‘2018 반려동물한마당(Companion Animal Festival)’이 5월 5일 충북대학교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반려동물 한마당을 통해 반려동물 문화의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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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충북대, 국내 최초 반려동물 암센터 설립 추진

2017년 9월 06일 | 애니멀라이프,

청주시는 5일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 암센터 설립 등 공동 연구개발 지원을 위해 충북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북대 수의대가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해외 우수 연구기관 유치’ 공모사업에서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과 공동연구자로 선정됨에 따라 청주시가 향후 6년간 연구비 12억원을 지원하고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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