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창포해수욕장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편자 없이 다리 절며 꽃마차 끈 검은 말 구조돼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편자 없이 다리 절며 꽃마차 끈 검은 말 구조돼

폭염이 한창이던 지난 8월, 일산 원마운트에서 꽃마차를 끄는 말들에게 동물학대가 아니냐는 비난 여론이 거셌다.   여론이 잠잠해지나 했지만 이번엔 충남 보령의 무창포 해수욕장의 꽃마차가 관광객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13일 동물권단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