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마차

(단독) 신나는 '소 썰매' 체험?…동물학대 논란

2018년 1월 23일 | 사건/사고,

충남 청양의 한 지역 축제에서 ‘소 썰매’ 체험이 동물학대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지역 축제는 주민들로 구성된 마을영농조합법인이 주최, 매년 겨울 투명한 얼음을 100만개 전구로 장식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으로 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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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 해수욕장에서 편자 없이 다리 절며 꽃마차 끈 검은 말 구조돼

2017년 9월 14일 | 사건/사고,

폭염이 한창이던 지난 8월, 일산 원마운트에서 꽃마차를 끄는 말들에게 동물학대가 아니냐는 비난 여론이 거셌다. 여론이 잠잠해지나 했지만 이번엔 충남 보령의 무창포 해수욕장의 꽃마차가 관광객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13일 동물권단체 케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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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꽃마차 끄는 말들…꽃길 아닌 죽음의 길

2017년 8월 07일 | 사건/사고,

전국적으로 폭염 경보가 내린 지난 5일(토), 경기도 고양시 원마운트에서 꽃마차를 끄는 말이 목격돼 동물학대가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동물권단체 케어에 따르면 5일 오후 2시경 35도가 넘는 폭염속에 2대의 꽃마차가 손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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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꽃마차 보급 사업은 '말 산업 확대' 아닌 '말 학대 산업'이다!"

2017년 7월 17일 | 애니멀라이프,

동물권단체 케어는 17일 한국마사회 꽃마차 보급사업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케어에 따르면 한국마사회는 지난 6월 승용마 수요 확대 및 국민의 레저수요 충족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마차보급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케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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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시, ‘군항제’ 꽃마차 운행 전면 금지 결정

2016년 3월 09일 | 애니멀라이프

작년 3월 31일 동물단체 케어는 “사람을 태우고 아스팔트 위를 장시간 달리게 되면 꽃마차를 끄는 말들의 발과 관절이 모두 망가진다”며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꽃마차 운행 중단을 요구하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동물단체 케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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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케어 박소연 대표

2015년 10월 27일 | 애니멀라이프,

꽃마차 운행 반대, 서울대공원 매각동물 구조 합의 등은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를 불러온 동물보호운동이다. 이러한 캠페인의 앞자리엔 늘 동물보호단체가 있기 마련. 그 중 약할 것 같지만 강하게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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