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반려동물 실시간 위치 확인하는 ‘스마트싱스 트래커’ 출시

[올치올치] SK텔레콤이 아이, 반려동물, 귀중품의 실시간 위치를 파악해주는 IoT 전국망 기반의 위치 알림이 ‘스마트싱스 트래커(SmartThings Tracker)’를 출시한다.

사진=SK텔레콤

‘스마트싱스 트래커’는 반명함 증명 사진 크기(42.1X42.1X11.9mm)에 무게는 24g으로 작고 가벼우며 방수방진 기능도 포함됐다.

스마트싱스 트래커는 블루투스 통신을 이용하는 기존 트래커와 달리 SK텔레콤의 Cat.M1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멀리 떨어져도 이용자가 트래커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고객은 스마트폰에 스마트싱스 앱을 설치 후 앱 내에서 간단히 개통을 완료 후 스마트싱스 트래커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앱 내에서 특정 지역을 지정해 스마트싱스 트래커가 해당 지역에 들어가거나 나갈 때 알림을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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