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 펫페스티벌, 반려동물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토크쇼 세미나

25일 열리는 제2SAC 펫페스티벌에 한국, 일본 반려동물 전문가들을 초청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가 24일 밝혔다.

사진=좌측부터 카메다 카츠히코(일본 JKC 어질리티 심사위원), 이영순 교수(前 서울대 수의학장), 이찬종 교수(이삭애견훈련소장)
사진=좌측부터 카메다 카츠히코(일본 JKC 어질리티 심사위원), 이영순 교수(前 서울대 수의학장), 이찬종 교수(이삭애견훈련소장)

 

SAC 펫페스티벌 세미나에는 카메다 카츠히코(일본JKC어질리티 심사위원), 사사키 노부오(일본전문학교 위원회 위원장), 사카모토 사토시(일본중앙동물학교 학장) 등 3명의 일본 반려동물 전문가들이 참석하고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애완동물계열 이영순 석좌교수(前 서울대학교 수의학장), 이찬종 교수(이삭애견훈련소장), 홍선화 교수(동물매개치료전문가) 등 한국 반려동물 전문가들과 서종예 김태형 이사가 참가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서종예 애완동물계열 학생을 포함한 200여명의 반려인들과 전문가들이 참석하며 세미나 주제는 한일 반려견 문화의 미래라는 주제로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된다한일 양국의 반려동물 문화에 대해 알아보면서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나라보다 먼저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된 일본과의 비교를 통해 우리나라의 반려동물 문화를 성찰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SAC 펫페스티벌에는 세미나 외에도 어질리티 대회, 위그애견미용 경진대회, 독스타 선발대회 등 다양한 대회와 반려견 사진촬영캐리커쳐 이벤트, 애견 미용 체험, 수제간식 제조 및 아로마 마사지 체험, 무용과 음악공연, 먹거리 코너 등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

 

오는 25SAC 아트센터 필드스타로드 야외광장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