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반려동물 가족 위한 결합상품 ‘펫 플러스’ 출시

[올치올치] LG유플러스는 ‘펫 팸족’ 가구를 대상으로 유무선 결합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펫 플러스’ 결합상품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제공

펫 플러스 요금제는 반려동물 케어를 위한 모든 혜택을 월 8만원대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결합상품으로, 통신사 가운데 LG유플러스에서만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결합상품에는 외부에서도 반려동물을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는 CCTV 맘카와, 펫의 운동을 도와주는 펫 피트니스, 수면등으로 구성된 스마트홈 서비스가 포함됐다.

또 네이버 쇼핑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5천원 바우처를 매달 제공하고, LG전자의 펫 공기청정기 렌탈 상품을 온라인 최저가보다 25% 싸게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프리미엄 펫토탈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미밍코와 제휴해 통신사 최초로 분당에 247㎡(약 75평) 규모의 펫 전문매장을 선보인다.

펫 전문매장에서는 U+스마트홈 펫케어 상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펫케어 체험존이 설치되고 반려견 카페인 카페 미밍코 등이 입점한다. 또 펫을 위한 의류를 포함해 반려견 용품, 가전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이상헌 LG유플러스 요금상품기획담당 상무는 “매년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펫팸족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혜택을 모두 모아 제공하는 상품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며 “이러한 가구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결합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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