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하 서종예, SAC) 애완동물계열 애견훈련전공은 지난 16일 킨텍스에서 열린 한국애견연맹(KKF) 어질리티 경기대회에서 4관왕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서종예 애완동물계열 애견훈련전공 학생들은 이승현 교수(FI 세계애견연맹 어질리티 심사위원)의 지도를 받아 KKF 어질리티 경기대회에서 노비스 부문 통합 챔피언(김*수)을 비롯해 노비스1 학생부 스몰 부문 각각 1위(배*우 / 채*인), 노비스2 일반부 미디엄 부문 1위(김*수)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학생들을 지도한 서종예 애완동물계열 이승현 교수는 “서종예 애견훈련 전공 학생들은 최고의 시설 속에서 남다른 열정을 보이며 훈련에 임하고 있다. 애견훈련전문가로서 성장하기 위해 주말, 밤낮없이 훈련에 훈련을 거듭하고 있다. 학생들의 이러한 열정 속에서 최적의 환경까지 뒷받침 되면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애완동물계열은 이번 KKF 어질리티 경기대회 뿐만 아니라, 다양한 디스크독 및 프리스비, 미용경진대회에서도 수상하며 반려동물 명문학교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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