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반려동물 업종 최대 20% 할인 ‘펫코노미 서비스’ 출시

KB국민카드가 반려동물 관련 업종에서 최대 20% 할인 받을 수 있는 ‘KB펫코노미 서비스’를 16일부터 선보인다.

사진=KB국민카드 제공
사진=KB국민카드 제공

 

특정 카드 상품 소지 여부와 전월 이용실적에 상관 없이 모든 KB국민카드로 관련 업종을 결제하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KB국민 펫코노미카드’, ‘KB국민 반려애카드’와 같은 반려동물 특화카드로 이용 시 각 상품별로 제공하는 혜택과 ‘KB펫코노미 서비스’ 할인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KB국민카드 고객은 △테마파크(펫피랜드/리드펫/EARTH120) 입장료 최대 20% △반려동물 용품점(냉큼스토어/갤럭시펫) 최대 10% △‘이삭애견훈련소’ 최대 30% △돌봄서비스 ‘엘리펫’15% △장례서비스 ‘펫포레스트’ 10% △택시서비스 ‘펫미업’1000원 할인을 각각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시행을 기념해 9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행사기간 중 △‘냉큼스토어’와‘갤럭시펫(강남점/영통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엘리펫’에서 3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펫미업’에서 결제 시 1000원이 각각 캐시백 된다.

 

또 9월 16일부터 10월 9일까지 반려동물 관련 업종에서 KB국민카드로 1회 이상 결제하고 행사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800명에게 서울 등 6개 지역에서 진행되는 이웅종 교수의 ‘반려견 훈육 세미나’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KB국민카드 홈페이지와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