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모바일 ‘반려동물 전용관’ 런칭

[올치올치] GS샵이 모바일을 통해 차별화된 ‘반려동물 전용관’을 선보인다.

이미지=GS샵 제공

반려동물 전용관에서는 반려동물의 생애주기에 맞춘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의사 추천-반려동물 용품 정기배송 서비스’(돌로박스), ‘맞춤습식사료’(펫픽), ‘펫시터’(도그메이트) 등이 대표적이다.

다양한 등급과 종류의 사료 및 간식부터 트렌디한 용품까지 총 2만2천개 이상의 상품이 준비돼 있다. 펫프렌즈의 상품을 주문할 경우에는 ‘2시간 이내 배송 서비스'(서울 일부지역)까지 받을 수 있다. 도그메이트, 펫프렌즈 등은 GS샵이 향후 성장성을 보고 최근 투자한 스타트업들이다.

GS샵 ‘반려동물 모바일 전용관’에 대한 고객 반응은 뜨겁다. 지난 2일 ‘반려동물 모바일 전용관’을 첫 오픈한 이후 10일까지 순방문자수(UV)는 전년 대비(일반 반려동물 상품 대상) 170% 늘었고, 매출은 100% 증가했다. 협력사별로 전월비 매출 성장률은 400~6,000%에 달한다.

GS샵은 전용관 입점 상품을 5만개까지 확장하고, 펫프렌즈의 ‘2시간 이내 배송 서비스’는 서울 전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GS샵은 ‘반려동물 모바일 전용관’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배송비만 내면 본품을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상품을 매일 업로드하며, 돌로박스 정기배송 서비스는 1개월 주문 시 1개월 더 이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50명 한정) 또한, 4월 구매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반려동물과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이벤트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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