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보라색으로 염색된 상처투성이 고양이 발견

2016년 1월 07일 | TOP, 사건/사고

전신이 보라색으로 염색되고 상처투성이인 새끼 고양이가 발견돼 전세계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3일 CNN에 따르면 진한 보라색 털을 띤 새끼 고양이 ‘스머프’가 지난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호세의 한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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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얼룩말 사자 먹이로…독일 동물원 논란

2015년 12월 28일 | TOP, 사건/사고

독일의 D동물원이 관람객이 보고 있는 가운데 죽은 얼룩말을 사자에게 먹잇감으로 던져줘 논란이 되고 있다고 독일 일간지 빌트(Bild)가 보도했다. D동물원은 24년을 살다가 죽은 얼룩말을 같은 동물원에 사는 사자의 먹잇감으로 던져줬다. 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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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사람보다 16배 소음에 민감' 가축 피해 첫 배상 결정

2015년 12월 23일 | TOP, 사건/사고

개가 사람보다 후각이 뛰어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후각 말고도 개가 사람보다 뛰어난 것이 있다. 바로 소리를 느끼는 감각인 ‘청각’이다. 개는 귀 주변으로 18개 이상의 근육이 분포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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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 포획해 건강원에 팔아넘긴 20대 입건

2015년 12월 18일 | TOP, 사건/사고

주택가에 돌아다니는 길 고양이를 잡아 건강원에 팔아오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길고양이 5마리를 포획해 1마리당 1만 5,000원을 받고 건강원에 판매한 혐의로 윤모(27)씨와 윤씨로부터 고양이를 산 뒤 도축해 손님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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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찾아 300km 달린 샤비

2015년 12월 07일 | TOP, 사건/사고

세상을 살다 보면 때론 말도 안 되는 신기한 일들이 벌어지곤 합니다. 지난 11월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샤비(Shavi)의 사연이 그렇습니다. 샤비라는 러시아의 견공은 자신이 뺑소니 사고를 당해 죽을 뻔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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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주인을 기다리는 레이의 슬픈 사연

2015년 12월 07일 | TOP, 사건/사고

안녕하세요? 저는 2살 때 녹내장으로 두 눈을 모두 잃은 강아지 레이입니다. 저는 요즘 애리조나에 있는 훈련 및 기숙시설에서 훈련을 받으며 지내고 있어요. 솔직히 계속 훈련을 받다 보면 하기 싫을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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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행사의 선구자 고양시… 체육행사에서 점심으로 개고기 제공

2015년 11월 27일 | TOP, 사건/사고

고양이 캐릭터를 사용하는 등 반려동물 관련 행사를 추진해 온 고양시. 지난 18일 오전 10시 고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고양시생활체육회장기 한가족스포츠대회에서 점심으로 개고기를 제공해 물의를 빚고 있다. 고양시생활체육회장은 당연직으로 최성(崔星) 고양시장(새정치민주연합)이 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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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와일러 입양한 남성 5시간 만에 사망

2015년 11월 27일 | TOP, 사건/사고

미국 테네시 주에 사는 안토니 릭스라는 남성이 로트와일러를 입양한 지 5시간 만에 싸늘한 시신이 되었습니다. 안토니는 시(市) 광견병 제어 센터에서 로트와일러를 입양해 집으로 데려갔고, 물려 죽은 채 발견되었습니다. 동물애호가로 알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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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여자친구와 다툼 후 치와와 살해한 남성 검거

2015년 11월 19일 | TOP, 사건/사고

지난달 마이애미에서는 ‘라이언 구티에레스’라는 남성이 작디작은 치와와 한 마리를 잔인하게 살해했습니다. 구티에레스는 여자친구를 학교에 데려다주는 길에 다툼이 있자, 화가 난 나머지 여자친구의 할머니 ‘마리솔 무어’가 가족처럼 키우던 5살 난 치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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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서 홧김에 쐈다"… 길고양이에 화살 쏜 40대 남성 불구속 입건

2015년 11월 18일 | TOP, 사건/사고

용인 캣맘 사건이 발생한지 얼마 안 돼 이번에 또 고양이 혐오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26일 경남 창원에 사는 K씨는 자신의 집 근처에서 스포츠용 활로 길고양이를 조준, 화살로 쏴 몸통을 관통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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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싸맨 비닐봉투속에서 질식사 할 뻔한 새끼고양이

2015년 11월 17일 | TOP, 사건/사고

지난 13일 고양이 관련 인터넷 카페에서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왔다. 한 네티즌은 12일 저녁 10시쯤 전북 익산시 동산동 고래등 오거리에서 고양이 울음소리를 듣고 행인 한 명과 함께 전봇대 밑 쓰레기 더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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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당 50만 원’ 서울시 유기견(들개) 포획에 사냥꾼 투입

2015년 11월 13일 | TOP, 사건/사고

서울시가 들개(야생화된 유기견) 포획에 대대적으로 나섰습니다. 산간에 살면서 등산객을 위협하거나 민가에 내려와 농작물, 가축, 반려동물에게 피해를 주고 전염병을 옮길 수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크게는 시민의 안전을 위함입니다. 종로구청은 한 마리당 50만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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