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라이프

인간의 탐욕으로 사라져가는 코뿔소

2015년 12월 09일 | 애니멀라이프,

머리에 뿔이 있는 대표적인 동물, 바로 코뿔소입니다. 코뿔소는 머리에 1개 또는 2개의 뿔을 가지고 있습니다. 코뿔소는 주로 초원, 관목 지대, 삼림 등에서 서식하고 있는 동물이죠. 코뿔소의 큰 덩치를 보면 육식동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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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한 동물관광은 이제 그만…

2015년 12월 08일 | 애니멀라이프,

얼마 전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 캡쳐화면입니다. 태국 푸껫의 해변. 일광욕을 즐기던 남성이 마사지를 받는데요. 마사지를 해주는 건 다름 아닌 코끼리 두 마리. 앙증맞게 마사지를 해주더니 쓰다듬어달라며 머리를 내밉니다. 남성도 즐거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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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공간에 동물의 가구가 스며들도록

2015년 12월 08일 | 애니멀라이프,

반려동물을 키우면 가구 하나쯤은 사게 된다. 하지만 반려동물의 취향까지 알 수 없기에 사람의 취향으로 들여온 가구가 그들의 선택을 받지 못해 애물단지로 전락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래서 고려해야 하는 것이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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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하게 죽어가는 하프물범의 미소를 지켜주세요!

2015년 12월 05일 | 애니멀라이프,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동물이 어떤 동물인지 아시나요? 바로 모기입니다. 모기는 7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생명을 앗아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모기 다음으로 위험한 동물은 무엇일까요? 상어? 전갈? 악어? 모두 아닙니다. 위험한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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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이라더니 판매? 반려동물 입양과 분양 구분선 명확히 그어야

2015년 12월 04일 | 애니멀라이프,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라는 유명한 문구가 있습니다. 반려동물의 입양을 장려하는 말입니다. 그럼 강아지의 예를 들어 볼까요? 애견샵에서 판매되는 강아지는 아주 열악한 환경에서 옵니다. 퍼피밀이라 불리는 개농장에서 종견에 의해 태어나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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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위한 CCTV ‘펫츠뷰’ 이철수 대표

2015년 12월 04일 | 애니멀라이프,

반려동물을 키우며 가장 힘든 순간은 용변을 처리할 때도 아니고, 반려견이 통제 불능 상태가 되었을 때도 아니다. 바로 매일 매일 출근하느라 집이 비어 홀로 남겨진 반려동물을 떠올리는 순간이다. 홀로 울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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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영상) 억울함과 슬픔이 담긴 옷, 모피코트

2015년 12월 03일 | 애니멀라이프,

날씨가 추워지면서 사람들은 자연스레 따뜻한 옷을 찾습니다. 그중에서도 보온성과 디자인 두 가지를 만족시켜줘서 많은 이들에게 인기를 끄는 옷이 있습니다. 바로 ‘모피코트’죠. 모피코트는 일명 ‘사모님 패션’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모피코트는 부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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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는 향수를 뿌린다? 당신이 몰랐던 동물들의 9가지 비밀

2015년 12월 02일 | 애니멀라이프,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하죠? 그렇다면 생긴 것도 다르고 말도 안 통하는 동물들의 속은 오죽할까요? 우리가 미처 몰랐던, 별로 알고 싶지 않았지만 알고 보니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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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견’…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일까?

2015년 12월 01일 | 애니멀라이프,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대표적인 동물 개, 개의 품종이 몇 종이나 있는지 아시나요? 약 400여 품종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다양한 교배에 의해 다수의 품종이 생겨난 것입니다. 지금도 다양한 종의 교배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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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노역같은 탄광의 당나귀

2015년 11월 30일 | 애니멀라이프,

오늘은 당나귀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방정맞고 수다스러우며 당근을 좋아하는 당나귀. 우리가 만화와 동화에서 보아온 친숙한 동물입니다. 하지만 당나귀의 현실은 어떨까요? 예로부터 가축은 인류의 삶에 기여해왔습니다. 말은 탈 것이 되어주고, 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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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축장에서 2,000마리의 개를 구한 중국인 남자

2015년 11월 28일 | 애니멀라이프,

대륙에서 날아온 소식입니다. 이 남자는 황해의 개장수? 개들이 정말 불쌍하네요. 당장이라도 도축장에 팔아 넘길것 같습니다. 이 험상궂은 남성의 비밀을 하나둘씩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 남자의 이름은 얀왕입니다. 부하에게 전화를 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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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동물들의 참혹한 현실!

2015년 11월 26일 | 애니멀라이프,

저는 앉기와 일어서기만 가능한 비좁은 스톨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제가 처음부터 이곳에서 살았던 것은 아니에요. 몇 개월 전 어느 날 차에 실려 이곳에 오게 됐죠. 엄마는 제가 더 좋은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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