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성일 기자

별이 된 설리…고양이는 어디로?

[올치올치] 가수 겸 배우 고(故) 설리(최진리, 25세)가 짧은 생을 마감해 주변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인 가운데 설리가 키우고 있던 반려묘의 행방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평소 활발한 SNS 활동을 해 온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공개된 고양이 사진은 추석때다. 설리는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라며 반려묘 ‘블린’이의 자고 있는 모습을 올렸다. 지난 7월에는 “안 본척 하기는”이라는 제목의 재미있는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미소짓게 했다.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보면 지난 2016년 3월에 “돌이랑 블린이의 천사들”이란 제목으로 3마리 새끼 스핑크스 고양이를 안고 입을 맞추고 있는 세상 청순한 사진이 공개돼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당시 외모가 특이한 스핑크스 고양이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집중되기도 했었다. 이처럼 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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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종 치료중 사망한 ‘하나’…원장 “책임 1도 없어”

[올치올치] 지난 6월 경기도 구리시의 한 동물병원에서 폐수종 치료를 받던 ‘하나'(말티즈, 여, 12세)는 보호자와 작별 인사도 못한 채 세상을 떠났다. 입원하지 하루 반나절만에 황망하게 세상을 떠난 하나의 사진을 붙잡고 오늘도 보호자는 눈물로 밤을 지새고 있다. 강아지 폐수종은 심장병으로 인해 혈액순환 장애가 생겨 폐에 물이 차게 되는 질환으로 호흡을 못 하게 돼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다 심한 경우 사망하게 되는 무서운 질병이다. 보호자 A씨는 “아이상태가 악화 되는데도 보호자에게 바로바로 알려주지도 않았으며 기존에 심장병이 있었고 가벼운 폐수종 증상만으로 간 아이에게 잘못되고 신중하지 못한 처치로 다른 질병까지 악화시켜 죽음에 이르게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6월 23일 보호자 A씨는 반려견 하나가 심장병이 있어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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