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성일 기자

이마트, 몰리스위크에 반려동물 사료 최대 30% 할인

[올치올치] 이마트는 다음 달부터 매월 1~10일을 ‘몰리스위크’로 지정해 반려동물 사료를 할인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기간 내 이마트와 몰리스펫샵 전점에서 반려견·묘 사료 440개 전품목을 행사카드로 결제시 최대 30% 할인하는 정기 행사에 나선다. ‘몰리스위크’ 이후 10일간은 간식과 용품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이마트는 매월 11일에서 20일까지 사료를 제외한 반려동물 간식과 용품(서비스, 아쿠아 제외)을 2만5000원 이상 구매시 5000원 할인한다. 이마트가 ‘몰리스위크’를 준비한 이유는, 매달 돌아오는 사료 구매주기에 맞춰 반려동물 사료를 정기적으로 할인 판매함으로써 지속적인 고객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그 일환으로 이마트는 지난해 10월 전용 멤버십 ‘댕냥이클럽’을 런칭하기도 했다. ‘댕냥이클럽’은 현재까지 가입자수 3만명을 돌파하며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마트는 올 연말까지...

Read More

용인서 반달가슴곰 불법 도살하고 곰고기 취식

[올치올치] 코로나19 사태의 원인으로 무분별한 야생동물 취식문화와 거래가 지목되는 지금, 경기도 용인의 한 사육곰 농가에서 반달가슴곰을 불법으로 도살하고 곰고기 등을 취식한 정황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해당 농가는 ‘코로나19 등 다양한 바이러스를 이겨내고 건강한 삶을 위해 반달곰 웅담 특별할인 판매’를 진행한다며, 반달곰 도살 일자와 시간을 안내하는 광고 문자를 발송했다. 그안에는 ‘사전 예약 후 당일 현장 방문자에게는 특별식사’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곰고기 취식을 의심케 했다. 도살 당일, 농가 주인은 뜬장 안 곰에게 마취총으로 진정제를 주사했고, 5분 가량 시간이 흐른 뒤 곰이 힘이 빠지자 올가미로 곰을 잡아당겨 혀를 잘라 피를 빼냈다. 곰이 죽고나서야 사체가 마당으로 옮겨졌다. 이 모든 과정이 새끼곰들을 포함해 다른...

Read More

최신 기사


올치올치 페이스북

올치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