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성일 기자

소문난 애견인 패리스 힐튼, 강아지에 염색을!…동물학대 논란

[올치올치] 미국의 대표 셀럽이자 소문난 애견인 패리스 힐튼이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8일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엄마와 쇼핑하는 것은 좋아”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의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강아지는 분홍색으로 균일하지 않게 염색돼 있었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반려견 염색은 동물 학대다”라며 패리스 힐튼을 거세게 비난했다. 또, 힐튼은 인기 게임 캐릭터인 ‘소닉’을 언급하며 ‘소닉’의 색깔인 파란색으로 반려견을 염색하기도 했다. 힐튼은 반려동물 전용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간 영상에서 직접 반려견을 염색하며 “정말 귀엽다”, “사랑스럽다” 등의 감탄사를 연발해 네티즌들의 강력한 비난을 받았다. 또, 힐튼은 한 미용용품 브랜드를 언급하며 해당 브랜드에서 판매하는 친환경 염색약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천연이어도 염색약은 강아지 피부에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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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차 안에 방치된 강아지 결국 구조돼

[올치올치] 부산 해운대구에서 1년 넘게 자동차 안에 방치되며 동물학대 논란이 일었던 강아지가 결국 동물보호단체에 의해 구조됐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승용차 안에 방치된 강아지를 주인으로부터 넘겨받아 보호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케어는 견주가 개인적인 아픔을 겪은 뒤 강아지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쓰레기가 가득한 차 안에서 1년 이상 키우고 건강관리도 제대로 해주지 못하는 등 학대를 하고 있다고 판단해 구조 작업을 했다. 케어 측은 “사람에 대한 안쓰러움 때문에 작고 연약한 생명 하나를 무시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구조 당시 차 온도는 48도, 한낮에는 55도 이상 올라갔는데 강아지가 1년 동안 죽지 않은 것은 경비아저씨 때문이었지만 앞으로는 차 문을 잠글 수 있기에 더 큰 위험에 처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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