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성일 기자

백산동물병원 ‘줄기세포 더케어 플러스’ 출시

[올치올치] 고양이 전문병원인 백산동물병원은 지난 2017년부터 시행한 줄기세포치료의 치료 결과와 노하우 그리고 줄기세포 배양실의 안정된 운영을 바탕으로 줄기세포 브랜드인 ‘줄기세포 더케어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줄기세포 더케어 플러스는 급·만성 신부전, 만성 구내염, 노령묘 웰빙 이 세 가지를 주축으로 진료가 시행되며 이 세 가지 항목은 줄기세포치료 센터에서 치료 효과를 본 항목들로 구성됐다. 백산동물병원 이영수 원장은 “백산동물병원 줄기세포치료 센터에서 다년간 치료를 진행하면서 하나하나 쌓인 결과를 모아서 줄기세포 더케어 플러스를 출시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난치성 질환의 치료와 노령묘 웰빙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줄기세포란 신체의 어느 조직으로도 분화할 수 있는 미분화 세포를 말하며,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고 재생능력이 뛰어나며 면역조절 기능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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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은 ‘세계 비건의 날’

[올치올치] 11월 1일 세계 비건의 날을 맞아 기후, 건강, 동물권 등 17개 단체들이 이날 오후 1시 세종문화회관 계단 앞에서 비건 전환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단체들에 따르면 “코로나19와 기후재난으로 전례없는 위기의 시대가 펼쳐진 2020년. 이 모든 위기의 중심에는 1) 다른 동물을 착취, 섭취하며, 2) 전 세계 모든 교통수단보다도 더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3) 지구생명체의 삶의 터전이자 소중한 탄소 저장고인 숲을 파괴하는 육식과 축산업이 있지만, 정부는 ‘기후위기 대응’을 논하는 지금까지도 이를 인지, 시정하려는 노력을 전혀 기울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축산업으로 인한 환경과 동물 피해는 더이상 묵과할 수 없는 수준이다. 축산업은 단일 산업 영역으로는 가장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할 뿐만 아니라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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