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성일 기자

롯데리아의 못다 이룬 기적, 정체불명의 ‘리아 미라클 버거’?

[올치올치] 동물해방물결은 최근 롯데리아가 테스트 출시한 ‘리아 미라클 버거’가 100% 식물성 패티라고 홍보하는데 강력히 비난하며 성명을 발표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 동물해방물결은 오늘, 롯데리아가 지난 11일부터 테스트 출시한 ‘리아 미라클 버거’의 정체와 의도를 묻는  공문을 롯데리아 본사에 발송했다. 이 시각 롯데리아 숙대입구점, 신천점, 건대역점에서는 “0% Meat 100% 식물성 패티”가 들었다는 ‘리아 미라클 버거’가 테스트 판매 중이다.  전국의 채식인들을 흥분시킬 만한 이 소식은, 롯데리아 자체 채널이 아니라 인사이트 발 <고기 1도 없는데 육식주의자마저 빠져들게 한 롯데리아 신상 ‘리아 미라클 버거’>라는 온라인 기사를 통해 알려졌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롯데리아는 1) “윤리적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는 대체육 시장 확대 트렌드를 반영, 2017년부터 롯데 중앙연구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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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농장서 구조한 33마리의 개들 왜 국회 앞에?

[올치올치] 현재 국회 앞 교통섬에는 ‘동물을 사랑하는 시민과 개인동물보호가들’이 경남 양산의 불법 개 농장에서 구조한 33마리의 개들과 무기한 농성에 들어간 상태. SNS에서 만난 100여명의 개인 동물보호활동가들이 번갈아서 구조견을 돌보며 정부와 국회에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농성을 하고 있고, 사료 및 물품들은 활동가 및 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운영하고 있다. 최초 64마리가 구출되었고 그 중 3마리는 임시 보호, 28마리는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현재 33마리가 국회 앞에서 보호되고 있다. 활동가들에 따르면 구조견들은 경남 양산시 개농장에서 식용 목적으로 길러졌다. 농장주는 농장부지가 산업부지로 용도변경 되면서 철거될 예정인데다 농장운영이 어려워지자 개들을 불결한 환경과 굶주림 속에 방치해 왔다. 이에 한 독지가가 자신의 주택마련 자금을 털어 농장주로부터 개들을 매입해 구조했으나 전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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