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성일 기자

[단독] 강아지 2마리 닭뼈 먹이고 동사시킨 BJ…네티즌 비난 폭주

[올치올치] 개인 방송을 하는 BJ들의 동물학대가 도를 넘어 사망 사건까지 일으키고 있다. 최근 아프리카TV에서 개인 방송을 하고 있는 BJ 백 모씨는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은 강아지 2마리(천개, 만개)에게 닭뼈를 먹이고 한파 속 바깥에서 동사시키자 방송을 보던 시청자들의 맹비난을 받고 있다. 강아지 2마리는 홍성에서 발견된 유기견으로 보호소에서 있다 백 씨가 강아지를 키우기 원한다는 말에 백 씨의 지인이 연결시켜준 강아지들이다. BJ 백 씨는 방송을 하기 위해 지난 13일 남원에서 강원도까지 히터도 나오지 않는 추운 자동차에 강아지를 싣고 여행을 떠난다. 당시 시청자들은 평소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강아지들이었기에 장거리는 위험하다며 극구 만류했다. 하지만 백 씨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친분이 있는 다른 BJ의 집을 세트장으로 사용했다....

Read More

어색하게 강아지 안은 황교안, 반려동물 공약 실효성 의문

[올치올치] 지난 21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 반려견 카페에서 반려동물 공약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 공약들이 과연 실효성이 있는 것인지 많은 반려인들이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다. 이 날 황 대표는 “몇 년 전에 반려동물을 키우다 14년 만에 작고하셨다. 보낼 때 가슴이 무겁고 아팠다”며 “반려동물은 이제 단지 즐거움을 주는 애완동물이 아니라 반려인의 새로운 가족이자 삶을 동행하는 동반자다. 이제 유기동물 중심의 정책에서 반려동물과 반려인 중심의 정책으로 전환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반려동물 공약 발표 자체가 한국당의 변화를 상징한다고 생각한다”며 “과거 공약을 그대로 답습하는 게 아니라 국민의 변화된 생활 패턴과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변화의 노력으로 평가해주실 것”이라고 했다. 한국당은 반려동물 5대 공약으로...

Read More

올치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