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성일 기자

중성화 수술 받으러 갔다 살처분 약 맞고 고통스럽게 죽은 달이…국민청원 중

[올치올치] 중성화 수술을 받으러 갔다가 어처구니 없게 살처분 약을 맞고 고통스럽게 세상을 떠난 반려견 ‘달이’의 억울한 사연이 국민청원 중이다. 달이(4살, 남)의 보호자 박 모씨는 지난달 28일 경남 양산의 한 동물병원에 어머니 지인의 소개로 중성화 수술을 받기 위해 내원했다. 달이는 병원 한번 안 가봤을 정도로 평소 매우 건강한 상태였다. 피검사와 정확한 몸무게 측정, 수술동의서 하나 없이 수술실 부근으로 달이를 데려가 선반에 묶고 그 자리에서 투여한 것이 진정제가 아닌 석시콜린. 즉, 가축 살처분 약이었다. 박 씨는 “진정제로 착각한 석시콜린을 맞고 그냥 그 자리에서 달이는 괴롭게 죽어갔어요. 수의사는 강아지가 죽었다고 방치했으며 제 앞에서는 달이가 여전히 헐떡이고 있었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그 앞에서 오열하고..”...

Read More

[단독] 강아지와 유사 성행위하고 초크슬램한 BJ

[올치올치] 동물학대를 자행하는 BJ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강아지와 유사 성행위를 하는 듯한 행동과 초크슬램을 연발하는 BJ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10월에 공개된 영상 속 BJ남O는 자신의 방에서 팬티만 입은채 강아지의 배가 위로 향하게 침대에  눕혀 목을 조르고 성행위를 하는 듯이 허리를 흔드는 행위를 수십 초간 지속한다. 급기야 행위를 마치고 침대에서 일어나 강아지의 목을 조른 상태 그대로 초크슬램(프로레슬링에서 쓰이는 기술로 목을 질식시키듯이 움켜쥐고 그대로 내동댕이치는 기술)을 자행한다. 영상을 보면 풀파워로 강아지를 침대에 내리 꼳는 장면으로 보아 작은 체구의 강아지에게 표현하지 못 할 엄청난 두려움과 충격을 줬을 것이다. 지난해 10월 유튜브 채널 ‘정배우 : 사건사고이슈’에는 BJ남O의 지인이었던 BJ 2명의...

Read More

최신 기사


올치올치 페이스북

올치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