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현정 기자

평창 반려동물 테마파크 사업 재추진…2024년 개장

[올치올치] 제동이 걸렸던 평창군 반려동물 테마파크 사업이 재추진된다. 평창군은 테마파크 사업 예정지인 평창읍 종부리 군유지의 입찰 방식을 공개 입찰로 추진했고, 당초 개발 사업자였던 삼양꼼빠뇽이 단독 응찰에 참여하며 낙찰받았다. 이에 따라, 빠르면 8월부터 공사가 시작된다. 올해 반려견 사육과 연구를 담당할 ‘브리딩 센터’를 시작으로 2024년까지 애견 호텔과 메디컬 센터까지 반려동물 관광 테마파크가 차례로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7월부터 평창군은 삼양꼼빠뇽에 8만7천여 제곱미터를 수의 매각하려 했지만, 특혜 시비로 지난 4월 평창군의회에서 부결됐다. [올치올치] 반려동물 전문 언론 ‘올치올치’에서는 동물병원 의료사고, 반려견 훈련 피해 사례, 사료⋅간식⋅용품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사례, 각종 사건⋅사고 등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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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미디어 동물학대 심각…동물을 소품처럼 여겨

[올치올치] 동물권행동 카라(대표 임순례)는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진행한 ‘미디어 동물학대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는 시민 2,055명이 참여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동물 출연 미디어에 대한 관심 ▲미디어에서 동물학대 영상을 본 경험 ▲미디어 동물학대 범위 ▲미디어 동물학대 방지 방안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3%가 예전에 비해 동물 관련 영상 콘텐츠가 많아졌다고 답했으며, 82%가 개와 고양이가 출연하는 반려동물 일상영상과 반려동물 훈련 정보 영상을 본다고 답했다. 동물 영상을 시청하는 이유로는 46%가 ‘귀여운 동물이 출연해서’라 답했으며, ‘반려동물 정보를 얻기 위해서’가 25%를 차지했다. 동물 영상이 미치는 긍정적 효과를 묻는 질문에 ‘동물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준다’는 답변이 61%, ‘귀엽고 즐거운 영상으로 사람의 스트레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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