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최수호 기자

보령시, 유기동물 입양비 최대 20만원 지원

[올치올치] 충남 보령시는 윤리적 보호·관리 유도로 동물복지 의식 수준 향상을 위해 유기동물 입양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유기·유실동물을 반려의 목적으로 입양하려는 사람으로 내장형 등록비, 질병진단비, 치료비, 예방접종비, 중성화 수술비, 미용비 등이며 마리 당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방법은 입양자가 보조금을 직접 시에 신청해 지원 받는 경우, 입양자가 시에서 지정한 동물병원에 자부담만 지급하고 지원금은 동물병원에서 시에 신청할 경우, 동물보호단체가 입양 후 소유자에게 분양하여 보조금을 직접 시에 신청하는 경우 등 3가지 방법이 있다. 보조금은 분양확인서 및 청구서, 세부 영수증을 지참해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로 방문 및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올치올치] 반려동물 전문 언론 ‘올치올치’에서는 동물병원 의료사고, 반려견 훈련 피해 사례, 사료⋅간식⋅용품 등으로 인한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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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트너, 펫시터 업계 최초 반려동물 펫시터 보험 도입

반려동물 펫시터 서비스 최초 ‘전문인 배상책임보험’적용 시작 더욱 안전한 반려동물 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올치올치] 펫트너 (대표 최가림 수의사)는 전문가 펫시터에 의한 반려동물 돌봄 의뢰 수행 도중 반려동물이 신체적 손해를 입을 경우 관련 배상비용을 지원하는 ‘펫트너 안심보험’(한화손해보험 전문인 배상책임보험)에 가입했다고 1일 밝혔다. 펫트너에 따르면 안심보험은 4월 1일부터 펫트너에서 매칭되는 모든 돌봄 의뢰에 대해 적용되며, 펫시팅 서비스에 대한 전문인 배상책임보험 적용은 업계 최초라고 덧붙였다. 펫트너는 반려동물의 보호자가 여행, 출장 등으로 인해 양육하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돌봐줄 수 없을 때 전문가(수의사, 수의과대학생, 수의테크니션)가 반려동물을 맡아주거나 보호자의 집에 방문하여 케어해주는 펫시팅/헬스케어 서비스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반려동물 양육 인구수 증가, 특히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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