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펫포레스트(대표 이상흥)가 반려동물 전문 매체 올치올치가 주관하는 ‘2018 올해를 빛낸 반려동물 브랜드 대상’에서 반려동물 장례식장 부문 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펫포레스트는 반려동물 장례식장으로서는 드물게 미술관 같이 편안함과 포근함을 느낄 수 있게 건축 설계디자인부터 실내 인테리어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부분이 돋보인다.

지난 2017년 1월 문을 연 이래 2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고객들의 입소문과 SNS를 타고 장례건수가 2배 이상 증가했다.

펫포레스트는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먼저 보낸 보호자들에게 말로만 위로가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자는 마음으로 1년에 한번 연말에 추모음악회를 개최, 반려동물을 잃고 가슴 아파하는 반려인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위로해 주고 있다.

동물화장장의 가장 큰 문제점이 소각을 하면서 생기는 냄새인데, 펫포레스트는 일본 동물전용 화장기를 직수입해 가동하고 있다. 대기환경 오염물질을 6개월마다 측정을 하고 있으며 화력이 센 타 소각기와는 다르게 반려동물의 유골 손실이 적어 고객들의 신뢰를 쌓고 있다.

또, 반려동물 장례지도사는 1:1로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장례를 인도하고 있다. 업계 최초로 주 5일근무와 연차제도 등으로 심신이 피로해진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유기동물보호소에 고양이 사료 100kg과 모래 200리터를 기증하는 등 대외적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펫포레스트는 더 많은 반려인들이 여유롭게 장례를 진행할 수 있도록 내년에 별관을 신축할 예정이다.

펫포레스트 이상흥 대표는 “펫포레스트는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변함 없이 마음 아파하는 반려인을 치유해 줄 수 있는 반려동물 전문 장례업체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펫포레스트 전경

한편, 반려동물 전문 매체 올치올치가 주관하는 ‘2018 올해를 빛낸 반려동물 브랜드 대상’은 국내 최초로 서비스, 용품, 의료, 교육 등 각 부문별로 우수한 품질경쟁력과 고객만족을 실천한 기관과 기업에 주는 상으로 고객만족도, 품질경쟁력, 차별화전략 등 실질적인 소비자 선호도 조사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