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드림콘서트’,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공연 참가

[올치올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오는 5월 12일에 열리는 ‘2018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콘서트’에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하 서종예, SAC)가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2017 드림콘서트 야외공연 모습(서종예 제공)

이번 ‘2018 드림콘서트’에는 가수 레드벨벳을 비롯해 세븐틴, 여자친구, 태민(샤이니) 등 인기 가수들이 참여하며, 서종예는 드림콘서트 야외광장에서 페이스페인팅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드림콘서트 야외무대에서 실용음악, 무용예술계열 학생들의 공연과 함께 이색적으로 애완동물계열의 반려견훈련을 선보인다.

서종예 애완동물계열에서는 격주 단위로 어질리티, 디스크독 및 프리스비 등 반려견과 함께하는 버스킹을 진행하고 있으며, 반려견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서종예 박천식 겸임교수는 “언제나 큰 인기 속에서 진행되는 드림콘서트에서 서종예가 반려견 훈련 버스킹을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독스포츠 문화 확산과 함께 더 많은 반려인들이 독스포츠에 관심을 갖길 희망하며 이러한 공연을 진행하게 되었다. 서종예는 반려동물 명문학교로서 지속적으로 반려동물 선진문화 정착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서종예 애완동물계열은 2년제 생명전문학사 과정으로 애견훈련, 애견미용, 동물사육, 동물매개치료, 동물간호, 애완동물경영, 펫패션스타일리스트 등 7개의 전공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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