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반려동물 브랜드 대상] 캣플러스, 고양이 전문 쇼핑몰 부문 수상

캣플러스가 반려동물 전문 매체 올치올치가 주최하는 ‘2017 반려동물 브랜드 대상’에서 고양이 전문 쇼핑몰 부문 우수 브랜드로 선정됐다.

캣플러스

 

지난 2004년 3월에 설립한 캣플러스는 고양이 사료, 간식, 용품 등을 전문으로 하는 1세대 쇼핑몰로 창업, 13년간 회원수가 4만 5천명에 달할 정도로 고객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 캣플러스는 작년 물류센터를 준공, 한 곳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물류를 관리하고 있다. 또,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을 도입, 철저한 유통기한 관리 및 위생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재 사료, 간식 등 8천여개의 고양이 전문 용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이 중 고양이 간식 챠오츄르, 그레인프리 사료 등이 꾸준히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

 

고객만족 경영을 위해서 제품에 대해 불만족하는 고객이 있다면 고객의 의견을 무조건 수용하고 AS가 발생 할 소지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

 

지역 내 캣맘들에게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윤명헌 대표는 “각 지역의 직영점을 기반으로 펫 토탈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다”면서 “반려동물들을 위해 질 좋은 제품 공급 및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회사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반려동물 전문 매체 올치올치가 주최하는 ‘2017 반려동물 브랜드 대상’은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 사료, 용품, 의료 등 각 부문별로 우수한 품질경쟁력과 고객만족을 실천한 기관과 기업에 주는 상으로 고객만족도, 품질경쟁력, 차별화전략 등 실질적인 소비자 선호도 조사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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