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 민박2’, 동물을 사랑하는 ‘이 화백’ 소길리 문화센터 오픈

효리네 민박 시즌2에서 문화센터를 오픈했다.

다름 아닌 ‘이 화백'(이효리)의 그림교실.

이효리는 자신이 그려온 강아지 그림들을 직원 윤아에게 보여주며 “나는 개를 많이 그려. 다른건 잘 안 그리고..”라고 말한다.

사진=JTBC 효리네민박2 방송화면 캡쳐(이하)

사진=JTBC 효리네민박2 방송화면 캡쳐(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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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 삼식이와 순심이 그림을 보고 “우와~ 똑같당”이라며 환하게 웃는 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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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는 “잘 그리고 못 그리고 없이 초등학생처럼 그리면 돼”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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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상순이 선곡한 강태구의 ‘아름다운 건’이라는 잔잔한 노래와 함께 효리는 그리기에 집중한다.

윤아가 미술을 배웠냐고 묻자 효리는 “고등학교때 조금 배웠는데 배우는건 너무 재미가 없더라고.. 석고상! 너무 너무 지겹고 막.. 그래서 때려쳤어”라며 “지금도 내가 그리고 싶지 않은 건 전혀 못 그리거든. 동물을 좋아하니까 (동물은) 잘 그려지는데..”라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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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효리는 강아지들의 그림을 이어나갔고 윤아도 잠깐 생각에 잠기더니 무언가를 그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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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가 그린 순심이, 구아나, 모카, 미달이, 석삼이, 고실이..

동물을 사랑하는 그녀답게 그림에서도 효리의 사랑이 듬뿍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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