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민박2’, 윤아의 진심 담긴 마지막 선물

[올치올치] 지난 13일 방송된 ‘효리네민박2’의 마지막 영업날 윤아가 효리 부부를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다름 아닌 효리 부부와 동물가족들의 깜찍한 초상화.

사진=’효리네민박2′ 방송화면 캡쳐(이하)

윤아가 수줍게 초상화를 건네자 그림을 본 효리와 상순은 박장대소한다.

마치 동화의 한 장면처럼 기타를 치는 상순과 그 옆에 마이크를 들고 있는 효리.(효리가 신문물 블루투스 마이크에 집착함을 표현) 밑에는 9마리의 반려동물들의 똑같아 보이지만 조금씩 다른 깜찍한 그림이 절로 미소 짓게 한다.

특히 순심이를 뽀글머리 아줌마로 그려내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는 모카, 화난 미달이, 구아나, 고실이, 석삼이를 그려 넣었다.

이어 윤아는 “미미를 망했어요ㅜㅜ”라며 멋쩍게 웃는다.

이렇게 융화백의 진심이 가득 담긴 초상화로 한바탕 웃으며 이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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