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민박2’, 윤아와 순이 꿀 떨어지네

[올치올치] 지난 22일 방송된 ‘효리네 민박2’에서는 봄 기운이 완연한 효리네가 소개됐다.

그 중 직원 윤아와 고양이 순이의 꿀 떨어지는 모습이 네티즌들의 마음 또한 녹였다.

사진=’효리네민박2′ 방송화면 캡쳐(이하)

효리와 상순이 외출한 민박집은 평화가 찾아왔다.

민박집 거실에서 거니는 순심이에게 윤아의 옆자리로 올라오라고 하자 순심이는 망설임 없이 폴짝 뛰어 윤아 곁으로 간다.

고양이 순이도 눈치를 보다가 윤아가 올라오라고 하자 윤아의 무릎에 앉는다.

그런 순이가 귀여웠는지 윤아는 한없이 달달하게 “순이야~~”라고 말한다.

또, 순이를 쓰담쓰담하며 “되게 따뜻하다 너어~”라고 말한다.

이내 순이에게 달달한 눈빛을 쏜다.

부끄러운지 애써 눈빛을 모른척하던 순이는 졸렸는지 윤아의 무릎 위에서 스르륵 잠이 든다.

이렇게 동물가족들과 윤아는 봄을 맞아 달콤한 낮잠 속으로 빠져든다.

직원 윤아는 민박집에서 날이 갈수록 동물가족들과 친해지고 있는 듯 하다. 앞으로 따스한 봄날 또 어떤 달달한 에피소드를 만들어갈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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