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민박2’, 박보검 초밀착 아이컨택 당한 ‘미미’ 심쿵

[올치올치] 지난 11일 방송된 ‘효리네민박2’에서는 여지없이 박보검 효과가 발했다.

단기 알바생으로 효리네민박에 방문한 박보검은 마치 백마탄 왕자처럼 올 화이트 복장으로 등장. 효리는 물론 민박객들의 심장을 마구 들었다놨다.

사진=’효리네민박2′ 방송화면 캡쳐(이하)

집안을 둘러보는 보검에게 상순은 동물 친구들을 소개한다.

새 식구인 미달이에 대해서도 벌써 파악을 한 듯.

박보검이 “순심이.. 미미..”라고 말하며 식탁에 앉은 미미를 살짝 쓰다듬자 미미는 예기치 않은 손길에 깜짝 놀란다.

보검은 모카를 보고 “엇! 모카예요? 지금은 괜찮아요?”라며 시즌1에서 보여줬던 모카의 모습에 안부를 묻는다. 상순은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답한다.

주방에서 음식을 거실 식탁으로 들고 나온 보검은 임 선배(윤아)가 준 웰컴드링크를 원 샷하고 갑자기 앉아 있는 미미에게 몸을 웅크리며 “미미야 안뇽~”이라고 다정하게 말한다.

그러면서 미미와 눈을 맞추기위해 연인이 키스할 때의 각도 마냥 고개를 90도로 젓히며 미미를 바라본다. 느낌적인 느낌이지만 왠지 미미는 수줍어하는 것 같다.

미미는 또 다른 알바생 닝겐 집사 박보검의 미모를 아는지 모르는지.. 윤아는 그 모습을 보며 “너무 귀엽지~”라고 말한다.

민박집 동물친구들과 심쿵 인사를 나눈 알바생 보검. 앞으로 동물친구들과 어떤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어갈지 기대된다.

최신 기사


올치올치 페이스북

올치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