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민박2, 껌딱지 순심이 오랜만에 효리와 단독 외출

[올치올치] 엄마 바라기 순심이가 효리와 정말 오랜만에 둘만의 외출을 했다.

사진=’효리네민박2′ 방송 화면 캡쳐(이하)

지난 6일 방송된 ‘효리네민박2’에서 이효리는 제주도에서 화보 촬영을 하게 된다.

예전에 서울에 살 때는 종종 순심이와 화보 촬영장에 같이 가곤 했지만 제주도에 와서는 쉽지가 않았다.

그리하여 이번 제주도 화보 촬영 때 순심이와 같이 동행하기로 한 것.

오랜만에 효리와 촬영장에 가는 것을 알았는지 순심이는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며 효리와 촬영장으로 가는 차량에 탑승한다.

화보 촬영을 기다리는 대기 장소에서도 순심이는 껌딱지답게 효리 옆을 떠나지 않는다.

잠시 후 촬영 모습이 궁금했던 상순과 윤아가 촬영장을 급습한다.

잠깐의 재회가 아쉬웠는지 효리와 떨어지지 않으려는 순심이, 상순, 윤아 3명(?)의 찐득이들 모습은 네티즌들을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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