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네민박2’, 개판 된 효리네…개 완벽 빙의 효리

[올치올치] 지난 22일 방송된 ‘효리네 민박2’에서 이효리가 개에 완벽 빙의돼 네티즌들을 웃게 했다.

사진=’효리네민박2′ 방송화면 캡쳐(이하)

봄이 왔지만 강아지들은 축 처져있다.

이런 강아지들이 안쓰러운 윤아는 구아나의 발을 흔들며 기분 좋게 해주려한다. 하지만 개무룩..

윤아가 효리에게 애들이 처져있다고 하자 효리는 장난감을 던져주라고 팁을 준다. 추가로 “엄청 오버를 떨어야 돼”라고 조언한다.

이때 숙련된 조교, 개 아빠 상순 등장. 방정맞게 공을 던져주자 미달이는 꼬리를 흔들며 반응을 보인다.

윤아가 오버지수를 높여보지만 개 외면.

보다 못한 효리가 “마치 내가 개가 됐다고 생각해야돼”라고 말한다.

바로 개에 완벽 빙의된 효리는 개 흥분 상태가 된다.

마치 개처럼 으르렁 거리며 장난감을 던져주고 빼앗는다. 역시 숙련된 조련사 효리다.

이렇게 축 처져있던 미달이와 동물가족들은 활기를 되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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