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애완동물계열

[올치올치] 실용적이고 효율을 중시하는 사회적 풍토 속에서 각 대학들 역시 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취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동 코엑스 앞에 위치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하 서종예, SAC)는 다양한 실습과 체험학습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학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서종예 애완동물계열은 2년제 생명산업전문학사 과정으로 애견훈련, 애견미용, 동물사육, 동물매개치료, 동물간호, 애완동물경영, 펫패션스타일리스트까지 7개의 전공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전공 별로 다양한 실습과 체험의 기회를 다수 제공하고 있다.

서종예 애완동물계열은 일반인들의 출입이 제한적인 제1군견 훈련소를 교육기관 최초로 견학을 다녀왔으며, 중앙119 구조본부에도 견학을 다녀왔다. 뿐만 아니라, 서종예의 MOU 기관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비롯해 서울랜드, 에버랜드 삼성화재 안내견학교, 하림펫푸드 해피스튜디오 등 유명 반려동물 기관들로 다수의 견학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서종예 애완동물계열 학생들은 윤성창 특임교수가 부사장으로 재직 중인 내추럴발란스코리아를 통해 다양한 반려동물 박람회에서 스텝으로 참여했으며, 케이펫페어 진행본부의 반려견 목줄 관리 스텝, 코리아렙타일쇼의 스텝 등으로 활약하는 등 많은 경험을 쌓고 있다.

또한, 서종예 애완동물계열에는 윤병국(청담우리동물병원장), 최형탁(논현동물병원장), 최인영(러브펫멀티펫샵앤클리닉 대표원장), 양준열(동천동물병원장) 등 이름난 수의사들이 교수로 강의하고 있으며, 각 수의사 교수들의 동물병원에서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실습을 진행하는 동안 두각을 드러낸 학생들은 졸업과 동시에 해당 동물병원에 취업하는 등 취업과도 깊게 연계되고 있다.

단순히 학생들의 실습뿐만 아니라, 서종예에서도 다양한 반려동물 행사를 주최, 진행하고 있다.

서종예가 자체적으로 진행한 SAC 펫페스티벌을 비롯해 강남구, 강남문화재단과 함께한 양재천 펫페스티벌, 특수동물 분야의 유명인 홍민식 교수(빅혼 대표)와 함께한 렙타일포럼 With SAC 등 다양한 반려동물 행사들을 진행하며, 반려동물 선진문화 정착과 예술적 융합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종예 김태형 이사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애완동물계열은 학생들이 졸업 후 바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실습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 분야는 이론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의 경험과 실습이 더욱 중시되기 때문에 학생들이 최대한 많은 경험과 체험을 통해 자신 만의 노하우와 팁을 만들어낼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 앞으로도 서종예에서는 학생들이 더 많은 실습과 현장 경험으로 최고의 반려동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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