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올해 개원 20주년을 맞은 해마루 이차진료 동물병원이 보호자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 8월부터 국내 동물병원 최초로 오픈카드 서비스를 도입,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마루 동물병원에 따르면 오픈카드서비스는 보호자가 신용카드를 동물병원에 미리 등록시켜 놓으면, 자동으로 결제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수납으로 인한 대기 및 불편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해마루 동물병원은 오픈카드서비스와 관련해 카드사용을 동의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비 발생 시 핸드폰 문자로 결제금액을 전송하여 보호자가 치료비 내용을 확인할 수 있게 하고 있다. 해마루 동물병원은 오픈카드서비스 운영을 위해 개인정보 보호 및 카드결제 정보보안 등에 문제가 없도록 사전 동의절차 등을 거쳐 정보보안을 철저히 했고, 보호자들이 믿고 편안히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오픈카드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한 보호자는 “원무과 대기 없이 금액 확인 및 수납이 가능해 무척 편리하다”고 밝혔다.

해마루 이차진료 동물병원은 개원 20주년을 맞이해 ‘참된 생명존중을 바탕으로 최상의 진료, 연구, 교육을 실현하여 동물과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미션 하에 환자들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고, 보호자들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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