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하이라이트 양요섭의 팬클럽 ‘섭이방’에서 유기동물들을 위해 사료를 후원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동물자유연대 반려동물복지센터를 찾아 사료 총 1.2톤을 후원했다.

사진=동물자유연대 제공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반려동물복지센터에 사료를 기부한 팬클럽 ‘섭이방’은 올해 하이라이트 팬미팅과 양요섭의 솔로 콘서트를 기념해 각 600kg씩 2회에 걸쳐 사료를 기부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소문난 반려인인 양요섭은 지난 5월 유기견 돕기 프로젝트 ‘십이견지’에 참여, 유기견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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