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겨우내 차가운 날씨를 견딘 반려견의 피모는 건조함에 털이 푸석해진 것은 물론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생채기가 생기는 등 악영향을 받기 쉽다.

기온이 올라간 봄철도 미세먼지, 극심한 일교차 등 도사리는 외부 자극 탓에 안심할 수 없는데 피모 영양 부족이 극심한 이 시기에는 각종 피부병이 유발 될 수 있어 연약한 반려견의 모질과 피부 환경을 바로잡기 위한 케어 제품 사용으로 피모 컨디션을 높여주는 것이 좋다.

눈물이 아닌 웃음으로 보답하는 반려동물 전문기업 울지마마이펫(대표 김화영)은 반려견 피모에 꼭 필요한 영양을 부여하는 코팅막을 형성, 상위 1%의 반려견 피모 케어를 실현한 ‘찰랑이미스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울지마마이펫 제공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비단결4complex(하이드롤라이즈드실크+히드로라이즈드콜라겐+동백유+창포뿌리추출물)을 함유해 반려견의 피모를 매끈하고 건강하게 케어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피모에 활력을 부여하는 하이드롤라이즈실크에 단백질의 함량이 높은 구조로 되어있는 히드로라이즈드콜라겐을 더한 해당 제품은 힘없이 엉키는 반려견의 피모를 매끄럽고 탄력 있는 모발로 케어 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식물성 천연 머릿기름으로 알려진 동백유를 담아 영양분으로 장시간 매끈한 피모 윤기를 유지시키고 창포의 천연 항균 성분으로 모질 뿐만 아니라 모근과 반려견의 피부 관리에도 탁월하게 작용한다. 특히 코코넛과 레몬을 믹스매치한 향기를 선사하는 사용감까지 탑재해 피모와 관련된 5가지 기능(모질윤광+피모진정+엉킴방지+보습케어+소취)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울지마마이펫 관계자는 “털 뭉침 없는 워터 미스트 타입의 제품이 늘어지고 엉킨 반려동물의 털을 매끄럽게 가꿔주고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간편하게 건강 피모로 케어 할 수 있다”며 “하루에 한 번 3번씩 분사 후 1번 빗질해주면 어떤 피모 타입이든 효과를 볼 수 있어 반려견 피모 데일리 케어 제품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제품 찰랑이미스트는 울지마마이펫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올치올치] 반려동물 전문 언론 ‘올치올치’에서는 동물병원 의료사고, 사료⋅간식⋅용품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사례, 각종 사건⋅사고 등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받습니다.(desk@olchiolch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