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팽팽한 긴장감 속 어색한 기다림

21일 오후 서울 강서구의 한 횡단보도 앞.

아기를 태운 유모차를 끌고 온 엄마와 할머니 바로 옆에 반려견 5마리를 산책시키던 보호자가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KakaoTalk_20171121_160649111

반려견 사고가 많은 요즘, 이들의 파란불 기다림은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어색하고도 길게만 느껴진다.

최신 기사


올치올치 페이스북

올치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