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핸드, 25일 유기동물 입양데이 개최

[올치올치] 포인핸드가 갤러리아 백화점 광교와 용인시동물보호협회 (용보협)와 함께 25일 ‘유기동물 입양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19로 유기동물 보호소 운영의 어려움, 국내외 입양이 감소하는 등 유기동물 문제가 다시 확산되고 있는 추세로, 이러한 문제를 짚어보고 올바른 입양문화를 알린다는 취지다.

포인핸드는 전국 유기동물보호소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동물을 잃어버리거나 발견했을 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으로, 매년 1만마리 이상의 유기동물에게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고 있다.

이번 입양데이에서는 포인핸드 이환희 대표의 ‘유기동물 입양 바로 알기 교육’과 만남의 시간 ‘운명의댕댕찾기’를 통해 용보협에서 임시보호하고 있는 유기견들을 직접 만나고 교감하고 입양상담을 할 수 있는 코너를 마련했다.

더불어 경품 추첨 및 사은품 증정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본 행사는 입양 고려 중인 갤러리아 고객 및 포인핸드 사용자 중 지원자를 받아 50명 내외를 초청한다.

포인핸드 이환희 대표는 “유기동물 입양데이를 통해 유기동물 문제에 사람들이 더욱 관심을 가지고, 가족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이 평생가족을 만났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 이러한 행사가 더욱 많아져 올바른 입양문화가 정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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