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순이가 힘내는 법”

[올치올치] 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올린 글이 조회수 5만 3천회를 넘어서며 네티즌들을 미소 짓게 하고 있다.

이 아르바이트생은 ‘편순이가 힘내는 법’이라는 제목의 글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했다.

아르바이트생은 “편순인데 내가 일하는 지점이 좀 바쁜곳임ㅠ 그래서 매일 지쳐있는데 얘 맨날 와서 저렇게 앉아 있어ㅜㅜ  꼭 저 자세로ㅜㅜ 편의점 옆집 멍멍인데 사람을 엄청 좋아해ㅎㅎ 힘들어서 그만둘까 싶다가도 쟤 땜에 매일을 출근한당”이라며 강아지 사진을 올렸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하

사진 속 강아지는 아직 어린 강아지로 해맑게 웃는 듯한 모습이다.

심지어 아르바이트생에게 문을 열어달라고 시위라도 하듯 문 앞에 세상 편한 자세로 앉아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자기집 안방처럼 앉아 있네요ㅋ 포즈가 아주 귀염ㅋ”, “앉아 있는 포즈가 화투치는 거 같아요ㅋ”, “사진 더 내 놓으세요ㅎ”등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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