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반려동물 장례식장 펫포레스트가 지난 16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뉴스1-해피펫에서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반려동물 문화대상’에서 국내 반려동물 장례식장에서는 유일하게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진=펫포레스트 제공

펫포레스트는 지난 1월 ‘2019 한국 소비자 만족 지수 1위’ 시상식에서 고객만족 브랜드(반려동물 장례) 부문 1위에 이어 올해만 두 번째 수상이다.

펫포레스트는 기존의 반려동물 장례식장의 혐오적인 이미지와 이익만 추구한다는 안 좋은 시선을 탈피하기 위해 매년 반려동물 박람회 등에 참석해 반려인들과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노력했고, 이를 통해 홍보의 목적이 아닌 여러 가지 캠페인(반려동물은 폐기물이 아닙니다, 유기동물 보호소 사료 후원, 반려동물 응급구조 스티커 지원행사, 올바른 반려동물 장례 문화 캠페인 등)을 진행 중에 있다.

또한, 결국은 사람을 위로한다는 목적으로 매년 펫로스 치유 추모음악회를 개최해 반려동물을 잃은 보호자들이 심적 증후군을 겪지 않고 위안받을 수 있는 시간을 통해 조금더 올바른 동물 장례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반려인들에게 신뢰를 얻은 결과에 대해서는 보호자들이 원하는 책임장례에 대한 의무와 약속을 변함없이 지킨 결과라고 펫포레스트 이상흥 대표는 설명했다.

펫포레스트는 정식 등록된 동물장묘 업체이며, 담당 장례지도사 1:1배정, 프라이빗을 위한 단독 추모실을 추모시간 제약 없이 이용해 촉박하지 않은 장례를 진행하고 있으며 소각로 형태의 화장시설이 아닌 일본에서 도입한 동물전용 화장시설과 유골손실 없이 제작되는 루세떼 스톤 제작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자체 연중행사로 추모음악회와 펫로스 관련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들의 마지막 이별 예식이 아름답게 치러질 수 있는 장례의 높아지는 수요에 대해 지하1층 포함 4층 규모의 별관 증축공사도 진행 중이다. 별관은 9월 완공예정이다. 현재 동물전용 화장시설도 추가로 도입해 총 3기로 운영 중이다.

펫포레스트는 ‘단지 모습만 다를 뿐 가족입니다. 마지막 산책길을 함께 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정부에 정식 등록된 동물 장묘업체 중 큰 규모를 자랑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시설과 서비스로 장례 문화 선진화에 앞장서 동물장묘시설을 선도하고 반려인구 1000만 시대에 반려동물들의 마지막 이별 예식이 아름답게 치러질 수 있도록 강아지장례, 고양이장례, 소동물(토끼, 고슴도치, 햄스터, 페럿 등) 장례 등 우리나라 반려동물 장례 문화를 선진화 방식에 맞추어 이끌어 가고 있다.

펫포레스트 이상흥 대표는 “보호자들의 만족과 신뢰를 통해 받은 상이라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많은 반려인들이 소중한 반려동물의 마지막을 믿고 맡길 수 있도록 의전에 있어 특화된, 책임 장례를 중점으로 거듭나는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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