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멤버들의 반려견 사랑…”다음 생엔 강아지로”

[올치올치] 트와이스 멤버들 또한 유명한 반려인으로 종종 SNS에 반려견들의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최근 트와이스 SNS에 사랑스런 강아지들의 사진이 공개되며 팬들의 강아지 ‘입덕’을 부추기고 있다.

먼저 쯔위의 반려견 ‘구찌’.

구찌라는 이름은 쯔위의 엄마친구가 브랜드 구찌 이름을 따서 지어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쯔위는 모 라디오 방송에서 “요즘 사랑에 빠진 것은?”이라는 질문에 1초도 망설임 없이 “강아지(구찌)”라고 답할 정도.

특히 쯔위는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쿠찌 사진들”이라는 제목과 함께 자신과 싱크로율 100% 구찌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이하)

트와이스 나연 또한 소문난 반려인으로 유명하다.

나연은 “힣”이라는 짧은 제목과 함께 사랑스럽게 ‘쿠크’를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미나의 반려견은 ‘레이’. 레이짱으로 부른다.

미나는 “우리 레이짱 안부 인증샷!! 귀염귀염~”이라는 제목과 함께 레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수컷으로 12살 노견이어서 항상 미나가 건강을 걱정해주고 있다.

다현은 어렸을 때 강아지에 물린적이 있어 트라우마가 심했지만 이를 극복하고자 최근 강아지를 키우기 시작했다.

다현의 별명이 ‘두부’인데 강아지 역시 하얗다.

이름은 ‘아리’. 멤버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모모 또한 강아지 3마리를 키우고 있는 반려인.

모모는 팻코, 푸딩, 럭키(모두 암컷) 3마리의 언니다.

(모모의 반려견 사진을 찾기 위해 인터넷을 폭풍 검색해 봤지만 끝내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들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정연은 언니 배우 공승연과 2마리의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

포메라니안 뽀송이와

사진=공승연 인스타그램(이하)

푸들 나난이.

특히 뽀송이와 싱크로율 1000% 화제의 사진.

사진=트와이스 정리정돈 티스토리

바쁜 스케쥴로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한 번씩 면회(?)를 갈때면 그렇게 애절할 수가 없다고..

이렇게 자신들과 닮은 반려견들을 키우는 글로벌 걸그룹답게 이들의 동물사랑 또한 널리 퍼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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