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디자인과 색감의 수제작 반려동물 가구 '펫소드(Pethod)'

베드, 쿠션, 캣타워 등 반려동물들의 집과 침대, 놀거리 등의 반려동물 가구 또한 변화하고 있다.

요즘엔 기능은 물론이고 디자인까지 사람 집과 잘 어울리는 반려동물 가구 인테리어가 대세. 단, 가격이 비싼게 함정이다.

지난 달 ‘케이펫페어 일산’에서 남다른 디자인과 색감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강탈한 수제작 반려동물 가구 브랜드 ‘펫소드(Pethod)’에 대한 리뷰다.

부스에서는 훈남 2명이 기자를 반겼다. 전시된 가구들을 재빠르게 훑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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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에 들어오는 저 것! 제품명은 ‘티_하우스(T_HOUSE)’.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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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하우스다. 아늑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다음은 ‘에이치_베드(H_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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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푹신푹신하다. 지나가는 반려견들이 견주의 한 마디에 올라가길 수 없이 망설이지만 베드에 올라가면 게임 끝. 좀처럼 안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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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리, 두 마리 같이 시승(?)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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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댕댕이 보소. 내 집 안방 마냥 아주 편하게 뒷 다리를 저러고 누워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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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기도 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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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들을 보면 브랜드의 정체성을 알 수 있다. 모서리는 둥글게 마감해 반려동물의 안전을 살폈고, 뛰어난 색감으로 훌륭한 인테리어가 자연스레 가능해진다.

왼쪽 저 사람은 중국 바이어다. 중국 말로 뭐라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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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건 키 큰 직원이 중국말로 유창하게 대응한다. 수출까지 해 대한민국 반려동물 가구의 저력을 보여주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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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소드 전 제품에 사용되는 목재는 친환경 컬러에코보드(포름알데히드 방출량 E0등급)만을 사용한다. 이는 해외에서 강아지 장남감으로도 사용되는 목재로 페인트칠이 아닌 나무 자체의 색을 활용하는 소재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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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소드의 고급스러우면서 감각적인 컬러들은 반려인의 공간에 데코레이션 포인트로 충분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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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또, 쾌적하고 멋스럽게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좋은 제품들을 꾸준히 생산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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