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편의점 CU는 반려묘를 위한 캣토이 ‘연어스테이크’, ‘연어반마리’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CU 제공

캣토이 연어스테이크, 연어반마리는 CU 전용 반려동물 브랜드 ‘하울고’ 상품으로 고양이가 좋아하는 생선을 본 따 디자인 됐으며 실제 수산물을 담는 포장 용기를 형상화 해 재미를 더했다.

해당 장난감에는 고양이의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데 효과가 있는 ‘캣닢’이 가득 채워져 있다.

CU가 이렇게 캣토이까지 런칭하며 반려동물 용품의 라인업을 강화하고 나선 것은 편의점에서 반려동물 용품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CU에 따르면 사료, 간식 외 기타 반려동물 용품으로도 판매가 확대되면서 올해 관련 상품들의 매출 비중은 14.3%까지 급증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 CU의 전체 반려동물 용품의 매출 역시 전년 대비 55.7% 껑충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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