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올치올치]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봄철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사진=자료사진

대상은 생후 3개월 이상 된 모든 개와 고양이며 접종장소는 종로구 지정 동물병원 10개소로 구청 홈페이지 또는 다산콜센터(120)에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백신 약품비는 무료 제공되며 보호자는 시술비 5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광견병 예방접종을 마친 후에는 동물등록을 권장한다. 2013년부터 실시하는 동물등록제는 3개월 이상의 모든 반려견이 대상이다.

종로구 관계자는 “광견병 예방접종과 동물등록은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의무이다.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을 위한 부분이니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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