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조권이 길고양이 손님을 따뜻하게 맞아 주었다.

지난 13일 조권은 인스타그램에 “마감하려는데 냐옹이 손님이 놀러왔어요. 마치 자기 집인 듯 편안하게 둘러보더니 쇼파에 앉아서 쉬다가, 화보 찍고 가시는 줄 알았는데, 문 닫으니 가지 말라고 문 열어 달라고 하는것 같아서 마음 쓰이네요. 낼 또 놀러와 냐옹이 손님”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아직 어려 보이는 길고양이.

사진=조권 인스타그램(이하)

도도하게 여기 저기 살피는 모습.

손님 오나 안 오나 주차장도 살펴보고.

음료수도 한 잔.

팬들은 “착한 사장님”, “야옹이 너무 귀여워요. 권 오빠 마음도 너무 착해요”, “Cute”등의 댓글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