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코리아펫쇼 2021’ 4월 16일 양재 aT센터에서 연기 개최

[올치올치] ㈜더페어스(THE FAIRS)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반려동물기업협회가 후원하는 반려동물 박람회 ‘제28회 코리아펫쇼 2021’는 코로나19 서울지역 거리두기 2.5단계 연장으로 원래 일정이었던 3월 5일에서 4월 16일로 양재 aT센터에서 연기 개최된다.

제28회 코리아펫쇼 2021은 서울에서 개최하는 반려동물 전시회로 반려동물 사료, 간식, 용품 등 다양한 품목을 가진 150개의 기업이 300부스의 규모로 참여한다.

코리아펫쇼는 안면인식 열화상카메라, 손소독기 및 비접촉식 체온계 등을 준비해 모든 방문객은 3회 이상의 체온 측정 후 전시장 내로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 후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와 함께 전시장 곳곳에서 예방수칙에 대한 배너와 운영요원의 음성안내를 통해 안전한 전시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4월 1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3월 19일까지 사전등록 할 시 1인 4매 입장권을 우편으로 수령 가능하다. 사전등록자 대상으로 추후 선착순 및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코리아펫쇼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시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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