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펫푸드, ‘슈슈 슈퍼푸드’ 리뉴얼로 균형 잡힌 맞춤 영양 선보여

제일펫푸드(총괄사장 윤하운)가 반려동물 건강을 위해 11가지 슈퍼푸드로 만든 ‘슈슈 슈퍼푸드’를 더욱 새롭게 개발, 건강하게 균형 잡힌 맞춤 영양을 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제일펫푸드에 따르면 ‘슈슈 슈퍼푸드’ 제품은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 항산화 기능이 뛰어난 다양한 슈퍼푸드(블루베리, 토마토, 브로콜리, 바나나, 딸기, 오렌지, 망고, 사과, 파슬리, 토코페롤, 로즈마리)를 함유해 면역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사진=제일펫푸드 제공

사진=제일펫푸드 제공

또한 반려견의 성장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로 맞춤 설계했기 때문에 추가적인 영양공급 필요 없이 균형 잡힌 맞춤영양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합성보존제, 인공색소, 인공향미제를 사용하지 않고 로즈마리와 같은 자연재료에서 추출한 천연재료를 통해 슈슈 슈퍼푸드 제품의 신선도 유지를 기대할 수 있다.

이러한 장점을 지닌 ‘슈슈 슈퍼푸드’ 제품은 퍼피 1세 이하 ‘치킨 앤 라이스’, 어덜트 1세 이상 ‘치킨 앤 라이스’, 어덜트 1세 이상 ‘램 앤 라이스’로 총 3가지로 구성되어있다.

이와 같이 우수한 제품을 위해 제일펫푸드는 세계적인 수준의 분석력을 선보이는 하림중앙연구소 화학분석센터의 정밀 검사 서비스를 통해 엄격한 품질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유석호 제일펫푸드 마케팅 팀장은 “슈슈 슈퍼푸드는 사랑하는 반려동물에게 최적의 푸드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제일펫푸드가 과학적인 영양 설계로 만든 제품이다”며 “이번에 리뉴얼을 준비하면서 반려동물에게 신선한 제품을 편리하게 급여할 수 있도록 ‘대구경 스파우드캡’을 사용하여 편의성을 높였다. 때문에 급여 후에 캡을 닫아서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더욱 새로워진 슈슈를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건강하고 즐거운 순간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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