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치올치] 퍼시스 그룹의 생활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반려동물 가구 시리즈 ‘캐스터네츠’를 출시했다.

‘캐스터네츠’ 시리즈는 두 개의 면이 맞닿아 소리를 내는 악기인 캐스터네츠처럼 반려동물과 사람의 생활 모두에 맞는 공간을 만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캐스터네츠 시리즈는 책장 캣타워, 계단형 캣캐빈(고양이집), 데스크 스텝, 해먹 소파 테이블, 펫 소파 세트 등 5종으로 구성됐다.

캐스터네츠 제품은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해 제품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고 생활 편의를 고려해 방수 기능을 더한 점이 특징이다. 하중 실험을 통해 안정성도 한층 높였다고 일룸 측은 설명했다.

일룸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시리즈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고 이들과 일상을 나누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발맞춰, 반려동물과 사람이 서로 교감하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까지 놓치지 않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반려인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더 나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지속적으로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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